아들 서울대 입학식에 디올 재킷 입고 등판한 이부진 사장님 폼
재벌가 폼 미쳤다.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이 아들 서울대 입학식에 떴는데 패션이 거의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 수준이야. 디올 2025 크루즈 컬렉션 재킷이라는데 한국 공식 홈페이지에도 없는 850만 원짜리 귀한 몸이라네. 스카프까지 세트로 달린 디자인이라 우아함이 그냥 화면을 뚫고 나옴. 가방은 에르메스 버킨백 들었는데 로고 빡 박힌 거 말고 절제된 올드머니 룩으로 고급미 뿜뿜하며 인간 명품이 뭔지 제대로 보여줬어.

아들내미 착장도 커뮤니티에서 화제인데 신발이 알렉산더 맥퀸 130만 원대 스니커즈임. 근데 이거 웃긴 게 지난번 휘문고 졸업식 때 신었던 거랑 똑같은 거래. 재벌가 도련님도 은근 애착템 돌려막기 하는 건가 싶어서 왠지 모를 친근함이 느껴지지만 가격 보면 내 통장 잔고는 눈을 감아야 할 수준임.

이 사장은 예전에도 10만 원대 딘트 원피스나 70만 원대 폴렌느 가방 같은 중저가 브랜드도 찰떡같이 소화해서 품절 대란 일으키는 걸로 유명했잖아. 이번 디올 재킷도 벌써 패션 피플들 사이에서 정보 공유되느라 난리 날 기세임. 서울대 입학식인지 명품 쇼케이스인지 구분이 안 가는데 아들 보면서 꿀 떨어지는 엄마 미소 짓는 거 보면 영락없는 학부모 마음인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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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대한민국은 정치인들이 망치고 기업인들이 가까스로 살려낸다
19 •
좇선은 그저 명품만 관심...이런걸 굳이 기사라고...
KI •
스마트폰 없이 3년을 살다니 어린 친구가 참 존경스럽습니다. 서울대 입학을 축하합니다....잘배우셔서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에 큰도움을주시길 바래요..삼성이 대한민국 기업이라 너무 자랑스럽니다..
22 •
신세계 강남에 흔한게 에르메스 가방 인데,,, 이부진 정도면 당연한거 아니냐
MJ •
이걸 기사라고 접
JJ •
그냥 사생활 존중하고 이런 기사 내지마라
LE •
부자들의 명품은 자신들 자체가 명품이냐 아니냐가중요하지 입고있는 옷과 가방신발이 아니다 돈으로 충분히 사고도 남는 재력이있기도하고 졸부들도 명품 가방 의류등은 살수가있지만 사람자체가 명품이되는게 중요한거지
LS •
기자가 보는눈이 명품밖에 없나? 이렇게 글써고도 언론이라고...ㅋ
IS •
얼마나 멋지게 성장한 청년인지 기사를 써야지 모자간에 명품 뭘 걸쳤나만 쓰는지..기자수준 너무하네요
BL •
이런 걸... 기사라고..
AT •
조센일보 기사는 참 전한길 스럽고 윤빤스 스럽네~ 방씨 일가는 저 정도는 껌이었잖아?
YO •
기사 수준봐라. 열심히 공부한 학생 기사에 명품 이름 얻는 기자의 수준
IF •
이게 기사거리냐. 나도 디올입고 디올 신는다. 기사 좀 써줘라. 좄선은 좄선이다
NN •
이부진한테 에르메스가 명품이겠냐 비닐봉지지
TO •
아버지를 많이 닮았네 얼굴형이랑 체형이
DU •
의대가 낫다는 댓글은 뭐지....이부진 아들이 힘들게 의대를 뭣하러 가나요. 갈 필요가 없지
W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