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문시장 가서 윤석열 노선 손절치고 온 한동훈 근황
한동훈이 대구 서문시장에 등판해서 보수 재건의 도구가 되겠다고 선언했어. 현장은 그야말로 웅성웅성함 그 자체였는데 한쪽에서는 “대통령” 외치고 반대편에서는 “배신자”라고 소리 지르며 기싸움 장난 아니었음. 인파가 수백 명씩 몰려서 걷기도 힘들 정도였다는데 예전에 장동혁 대표 왔을 때 썰렁했던 거랑 비교하면 화력 하나는 확실히 증명한 셈이지.

여기서 킬포는 한동훈이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일단 나서보겠다”면서 윤석열 노선을 끊어내야 보수가 산다고 직구를 날린 거야. 사실상 현 정부랑 확실하게 선 긋고 독자 노선 타겠다는 빌드업을 시작한 거지. 시장 바닥 돌면서 건어물이랑 채소도 사고 국수까지 말아먹으면서 민심 훑는 모습이 딱 선거 유세 모드였어.

당연히 기존 당권파나 대구 시장 노리는 이진숙, 유영하 같은 네임드들은 “왜 남의 앞마당 와서 정치질이냐”, “자숙이나 해라”라며 엄청 까칠하게 반응하는 중임. 특히 이진숙은 페이스북에 대놓고 대구에 당신 설 자리 없다고 저격을 세게 박았더라. 당 내부에서도 표결 안 가고 대구 내려간 의원들 징계하네 마네 하면서 분위기 험악함.

앞으로 부산이랑 경남 쪽도 훑으면서 전국구 순회 뛸 예정이라는데 재보선 출마 카드도 만지작거리고 있어서 정치판이 아주 요동치고 있어. 보수 진영 내에서 본격적인 왕좌의 게임 시작되는 느낌이라 구경하는 입장에서는 아주 흥미진진한 관전 포인트가 늘어난 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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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지리멸멸. 이기ㅈ보수의 미래다. 명박. 근혜, 석열 등 무능자를 땜질식으로 앞세워 꿀 빤 결과. 정치 경험, 능력으로 보수 대표하는 인물 안키우고 밥통싸움만 한 결과다. 해산으로 바닥 찍고 다시 태어나라
CL •
윤어게인 외치면서 윤석열 대통령의 무기징역을 환정시키는 무능 장동혁과 쌍권 세력들! 윤석열 대통령 지킬 능력도 없고 한다는 짓거리는 김문수 제끼고 한덕수 알박기~~~!!! 정치 초보 윤석열 대통령을 이용해먹고 지방선거 대통령 선거 2연승의 1등 공신 준석이 찍어내더니 이번에는 한동훈 마처 퇴출!! 정책 없고 능력도 없고 권력욕만 있은 무능 장동혁과 쌍권 세력들 퇴출~~~~!!!! 극우 프레임 내란 프레임 탈출과 보수 재건의 선봉장 한동훈 화이팅~~~~!!!!!
HO •
박근헤 윤석열이 두 인간이 우리나라 보수를 민주당에 상납한 인간들 아닌가?..박근혜도 윤석열이도 지지한 사람으로 정말 창피 하고 손가락이라도 잘라내고 싶지만 그렇게 못하는게 좀 쪽 팔린다 그런데도 반성도 제대로 안하고 박근헤 스물 스물 기여 다닐려고 행세 할려고 하고 윤석열이 감방에서 이상한 소리나 하고 참 한심하다 보수에게 죽을 죄를 지엿음 죄송하다 하고 숨어서 지내야 하는데 ...뭘 그리 잘 햇다고 뒤에서 상왕 노릇 이 하고 싶어서그런가?...이제 잘라내야 한다 장동혁이 이너 ㅁ도 잘라내고 한동훈이 중심으로 다시
JC •
보수 남은 희망은 한동훈뿐
LE •
한동훈 응원합니다
BA •
보수재건은 한동훈뿐이다
KY •
국익실현 찐보수 애국자 한동훈이답이다
RO •
보수재건은 한동훈만이 할수있다 무너진 극힘 이런 인재를 내치더니 지지율 바닥이다 장동혁 은 사퇴하고 석고대죄하라
SA •
보수의 희망,보수의 미래,보수가 가야할길은 한동훈입니다.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OK •
한동훈 제발 나오지 마라. 스트레스 받는다
BK •
영하씨야 저인파를 보고서도 한동훈에대한 시선이 싸늘해보이냐?너를 보는 시선이야말로 싸늘하나다..언제쩍 박그네냐?
AK •
영웅의 귀환을 기다리며! 장동혁과 윤어게인세력은 즉각 사퇴하라! 한동훈과 함께 보수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구합시다!
CH •
꼭 보궐에 나와서 당선되길
FO •
한동훈이 지역구 되는 시민들은 좋겠다. 그 지역구 경제 활성화되고 엄청 좋아지겠지~
MA •
이완용
X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