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랑 이스라엘이 결국 사고를 쳤네. 이란의 최고 실권자 하메네이가 이번 공습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이야. 트럼프가 트루스소셜에 직접 글을 올려서 확인해줬는데, 작전명부터 “장대한 분노”랑 “사자의 포효”라며 아주 작정하고 몰아붙인 모양이야. 테헤란 시내가 불바다가 됐고 하메네이 집무실 근처까지 정밀 타격당했다니 정말 상상도 못한 전개지.
이란도 당하고만 있지는 않았어. 즉각 보복에 나서서 중동 곳곳에 있는 미군 기지 14곳에 드론이랑 미사일을 쏟아부었거든. 이란은 미군 수백 명을 잡았다고 주장하는데, 미국 중부사령부 쪽은 피해가 거의 없다며 팽팽하게 맞서고 있어. 누가 진짜인지는 좀 더 두고 봐야겠지.
지금 가장 걱정되는 건 앞으로의 상황이야. 중동 정세가 그야말로 시계 제로 상태에 빠졌거든. 기름길인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될지도 모른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전 세계 경제에 비상이 걸렸어. 트럼프는 이란 사람들한테 이참에 체제 전복하고 나라 되찾으라고 부추기는 중이고, 러시아랑 중국은 미국이랑 이스라엘을 엄청나게 까대고 있어.
이거 진짜 세계 3차 대전 시나리오로 흘러가는 거 아닌가 싶어서 소름 돋는다. 당장 내일 주식창이랑 기름값부터 걱정해야 할 판이야. 다들 정신 바짝 차리고 상황 돌아가는 거 잘 지켜봐야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