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서 주먹 휘두르고 게이가 무서웠다며 정색하는 트랜스포머 형님
트랜스포머의 그 형, 샤이아 라보프가 또 사고를 쳤다. 이번에는 뉴올리언스 술집에서 난투극을 벌이다가 잡혀갔는데, 경찰에 끌려간 이유가 아주 가관이다. 최근 인터뷰에서 밝힌 본인의 체포 경위를 들어보면 진짜 실소가 터져 나올 정도로 황당함의 극치야.

이 형 주장에 따르면 자기는 덩치 큰 게이들이 너무 무섭대. 술집에 혼자 서 있는데 옆에 있던 남자 세 명이 자기 다리를 만졌고, 거기서 생명의 위협 수준의 공포를 느껴서 폭주했다는 거야. 이게 동성애 혐오적인 생각이라면 미안한데 자기는 원래 이렇게 태어난 사람이라면서 아주 당당하게 헛소리를 하더라고. 결국 그 무서움 때문에 정당방위 차원에서 주먹이 먼저 나갔다는 기적의 논리를 펼치는 중이지.

근데 목격자들 증언을 보면 상황이 좀 달라. 직원이 정중하게 나가달라고 요청하니까 갑자기 급발진해서 주먹으로 여러 번 때리고, 잠시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똑같은 직원을 또 팼다는 거야. 심지어 소동을 말리던 다른 남자의 코까지 주먹으로 정확하게 가격해서 박살을 냈대. 이게 과연 무서워서 벌벌 떠는 사람이 할 수 있는 행동인지, 아니면 그냥 술 먹고 분노 조절이 안 된 건지 합리적인 의심이 들 수밖에 없지.

결국 보석금으로만 1억 4천만 원 넘는 거금을 쏟아붓고 겨우 풀려났는데, 경찰이 단순 폭행 혐의를 추가해서 영장을 또 발부하니까 결국 다시 교도소로 자수하러 갔어. 변호인은 라보프가 연예인이라서 일반인보다 훨씬 가혹한 처벌을 받고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데, 여론은 이미 안드로메다로 떠난 지 오래야. 예전에도 트럼프 반대 시위하다가 행인이랑 시비 붙어서 체포되더니, 이 형님 인생도 참 한결같이 시끄럽고 버라이어티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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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여자들이 느끼는 두려움을 이해하겠구나. 누가 만지거나 치근덕대거나 할 때 느끼는 기분을
FI •
이야 아주 폭삭 늙었네.
OD •
좌파배우의 말로가 비참하넹ㅋㅋㅋㅋ
MI •
동성애자는 혐오하면서 트럼프는 반대했구나!
VE •
39살 맞어?
JO •
좌파득세는 온세계를 소도미성을 만들었다 동성애가 인권이라는개 악마다,, 대한민국도 악법고속 헌정만행이 자행되는한 헐떡이는 숫컷들의 신음소리에 치안은 없는것 끔찍하다,,,ㅠㅠ,,,
BL •
할배가됫노
AS •
얼굴 왤케 훅 가버림?
LJ •
게이는 혐오하는 게 맞죠. 사람을 인격으로는 안 보고 오로지 구멍사이즈로만 재단하는 변테들
SE •
동성애 혐오가 아니라 동성애 싫은게 당연한거 아닌가. 그게 정상일 뿐
SU •
좌파배우니까 게이들이 동족인줄 알고 추근댄거지 ㅉㅉ
SN •
박원순이 다리 만지고 귀에 입바람 불고 생수를 알려주겠다고 덮지면 모멸감 들어서 자살 충동 들 듯.. 모 좌파 배우는 강간을 하질 않나.. 어떤 정치인은 와이프, 아들 2마리 놔두고 불륜을 하질 않나.. 민주당과 민주당 지지자의 실체는 까면 깔수록 토 나온다
ME •
이 형 왜 이리 늙었어
GU •
자타공인 테토남 샤이아 라보프씨! 이제 법원 출석도장 그만 찍고 제대로 된 영화 좀 찍읍시다!
SB •
직원은 왜 때림? 그냥 본인이 폭력에 길들여지누것 같은데
DM •
미국은 진짜 민주주의 나라답게 종북수괴들 다 찬밥되는데 한국은 입으로만 민주거리고 연예계 영화계 방송 언론 다 종북수괴들이 장악해서 가짜민주 더불어공산당만 넘쳐나고 소신발언하는 진짜 민주주의 사람들은 이재명한테 소신발언햇다고 다짤리고 심각하다 심각해
C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