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계 형님들 모임인 연매협이 이번 뉴진스 사태 보고 결국 참다못해 성명서를 투척했어. “템퍼링” 의혹 이거 그냥 넘어가면 업계 근간이 통째로 흔들린다고 아주 진지하게 엄포를 놓은 상태야. 특히 민희진 전 대표한테 일본 레이싱계 큰손이랑 홍콩 CEO 만난 거 대체 정체가 뭐냐고 팩트 체크 요구하며 압박 들어갔지.
기자회견 스크립트까지 직접 써서 멤버들한테 외우게 했다는 의혹이 사실이면 이건 엔터계 상도덕 완전히 터진 불법 행위라고 못을 박았어. 민희진 쪽은 허무맹랑한 소리라며 실익도 없는 짓을 왜 하냐고 발뺌 중이지만 연매협은 명확한 해명이랑 공식 사과 없으면 업계에서 다시는 발도 못 붙이게 하겠다는 살벌한 기세야.
여기에 하이브한테도 덩치값 좀 하라고 뼈 때리는 조언을 잊지 않았어. K-컬처 리딩 기업이면 집안 싸움 그만하고 질서 좀 똑바로 잡으라는 소리지. 이거 투명하게 안 밝혀지면 투자도 싹 끊기고 아티스트랑 제작자 사이 불신만 커져서 결국 잘나가던 K팝 다 같이 침몰할 수 있다고 경고 날리는 중이야.
지금 법적 분쟁이 아주 점입가경인데 어도어에서 뉴진스 홀라당 데리고 나가려 했다는 게 진짜 템퍼링인지 아니면 그냥 억울한 누명인지 결과 나올 때까지 팝콘이나 튀겨야겠어. 업계 시스템 자체가 걸린 역대급 사건이라 다들 눈에 불을 켜고 지켜보는 중인데 과연 누가 최후에 웃게 될지 궁금해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