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동 모텔에서 남성들 연이어 숨지게 한 20대 여성 김씨가 알고 보니 사이코패스 판정받았대. 이거 완전 예전 엄인숙이나 이은해랑 수법이 똑같아서 소름 돋는 수준임. 보통 남자 사이코패스들은 물리력으로 밀어붙이는 경우가 많은데 여성 사이코패스들은 독극물이나 약물 써서 상대방 무력하게 만드는 게 종특이라고 하더라고. 범행 저지르고 나서 사고사로 위장하거나 끝까지 모른척 발뺌하는 것도 아주 전형적인 여성 사이코패스의 범죄 문법이라나 봐.
이번에도 약물 먹여놓고 “먼저 갈게” 이딴 메시지 남겨서 피해자가 그냥 술 취해서 잠든 것처럼 정교하게 꾸몄다는데 진짜 치밀함이 장난 아님. 더 소름 돋는 포인트는 생성형 AI까지 동원해서 약물이랑 술 같이 먹으면 얼마나 위험한지 미리 여러 번 검색해봤다는 점이야. 그래놓고 막상 경찰에 잡히니까 “죽을 줄 몰랐다” 이 지랄하면서 책임 회피 시전 중인데 진짜 전형적인 내로남불 빌런이라고 볼 수 있지.
전문가들 말로는 이런 부류가 단순히 차가운 냉혈한을 넘어서 정서 불안 같은 정신질환이 복합적으로 섞여 있는 경우가 많대. 자기가 사고 쳐놓고 오히려 자기가 피해자인 척 코스프레하면서 감정에 호소하는 양상도 보인다고 하니까 진짜 혀를 내두를 정도임. 충동 조절도 안 되는데 타인에게 해를 가하면서 본인이 불쌍한 척까지 하니 주변 사람들은 진짜 마른하늘에 날벼락 맞는 꼴이지. 경찰은 지금 추가 피해자 없는지 과거 행적까지 탈탈 털고 있다는데 이런 무시무시한 인간들은 우리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하는 게 정답인 것 같다. 진짜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다는 말이 딱 맞는 상황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