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쟁부 수장 피트 헤그세스가 브리핑에서 아주 기세등등하게 입을 열었음. 지금 이란이랑 군사작전 시작한 지 닷새째인데, 미국이 그냥 일방적으로 털어버리는 중이라고 하네. 트럼프 형님 직속 지휘 아래서 아주 단호하고 파괴적으로, 자비 1도 없이 승리 가도를 달리고 있다는 게 공식 입장임.
작전 개시 나흘 만에 나온 결과가 거의 역사 책에 박제될 수준이라며 미국 형님들의 미친 화력을 과시하는 중임. 오직 미국만이 이런 스케일의 작전을 주도할 수 있다며 자부심이 하늘을 찌르고 있음. 여기에 이스라엘군 화력까지 더해지니까 이란 적대세력들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마른하늘에 날벼락 맞은 꼴이지. 헤그세스는 대놓고 이란 애들 이제 끝장났고, 본인들이 망했다는 사실을 곧 뼈저리게 느끼게 될 거라며 강력한 경고를 날렸음.
특히 세계 최강 공군 두 팀이 이란 영공을 아예 안방처럼 쓰고 있어서 이란 쪽은 저항조차 못 하고 손 놓고 있는 상태라고 함. 하늘길을 완전히 장악했으니 이제 도망갈 구멍도 없는 셈이지. 헤그세스 장관이랑 합참의장 표정 보니까 거의 승리 확신하고 쐐기를 박으러 나온 분위기임. 압도적인 무력 차이로 이란 참교육 들어가는 현 상황이 아주 살벌하게 돌아가고 있음. 미국 형님들이 작정하고 화력 쏟아부으면 어떻게 되는지 제대로 보여주는 중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