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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살려준 배현진과 보수 망친다며 극딜 박는 한동훈
배현진 의원이 드디어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무거운 징계에서 벗어났어. 법원이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서 서울시당위원장으로 화려하게 복귀하게 됐지. 원래는 온라인에서 설전 벌이다가 상대 가족 사진 올렸다고 징계 먹었던 건데, 법원은 정당이 너무 과하게 참견한 거라고 본 모양이야.

이 결정이 나오자마자 한동훈 전 대표가 SNS에 등판해 화력을 집중했어. 이건 상식의 승리라며 도대체 누가 보수를 망치고 있는지 대놓고 저격했지. 특히 한줌도 안 되는 윤어게인 세력이 보수 정당은 물론 대한민국까지 통째로 말아먹고 있다며 팩트 폭격을 날렸어. 이제는 상식 있는 다수가 나서서 비정상적인 상황을 정리해야 한다며 본인도 기꺼이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줬지.

배현진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세등등하게 한마디 했어. 법원의 현명한 판단 덕분에 정당의 퇴행을 멈출 수 있게 됐다며, 한 달간 멈춰있던 서울시당의 시계를 다시 힘차게 돌리겠다고 선언했어. 제자리로 돌아가 묵묵히 최선을 다하겠다는데 복귀 의지가 아주 활활 불타오르는 느낌이야.

옆에 있던 친한계 의원들도 이때다 싶어 지도부에 맹공을 퍼붓는 중이야. 박정훈 의원은 장동혁 지도부의 폭정이 얼마나 심각했으면 법원이 회초리를 들었겠냐며 제발 정신 좀 차리고 반성하라고 쓴소리를 박았어. 징계 한 방에 조용해질 줄 알았더니 오히려 가처분 인용이라는 날개를 달고 돌아와서 당분간 당내 주도권 싸움이 꽤나 스펙터클하게 흘러갈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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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윤민우 칼춤 추게 판 깔아준 장똥혁이 책임져라
SU •
한동훈은 배지달고 국회로 들어와 대한민국 중심 잡아주세요
PI •
장동혁, 윤민우, 이호선 책임지고 물러나라
JH •
한줌 윤어게인 하청업자 장천지 아웃
HY •
윤리위원장 사퇴 해야지 당대표 부터 지도부들 툭하면 윤리위에 신고한 넘 모두 당을 떠나라
SI •
윤리위 ,공관위는 당장 사퇴해야지 장동혁 친위부대 당장 사퇴해
ME •
정의는 승리합니다 상식적인 보수파를 응원합니다 화이팅!!
YY •
한동훈 힘내라
GA •
윤리위 장천지는 국힘을 떠나라
HE •
행동하는 다수의 역전승 갑시다!
SG •
장동혁이 난을 일으켰다가 개같이 진압당한 모습이다. 참고로 애미추가 윤두창 검총일 때 정직으로 징계하려다가 가처분 인용 처맞고 바로 사퇴했다
UL •
배현진이 아동 에 대고 욕을 한 것도 아니고 오히려 막말은 아동 프사 달고 있는 상대방이 했지.근데 이걸로 징계를 한다는게 말도 안 되는 짓이었음. 뒤집어 말하자면 그런 억지 핑계라도 대지 않으면 도저히 징계할 명분이 안 나왔단 얘기임. 이래서 법과 원칙을 평소에 잘 지키고 살아야 되는거야
UL •
한동훈 밖에 없다 한동훈은 옳았다
MA •
윤민우 가천대에 얼굴 내밀수 있겠나? 역적술통뒤를 따르면 삼대가 망해요 숲재명도우미 장해장술들고 술통면회가서 술나누면서 격노해보삼
N2 •
한동훈 ..의원 뺏지 달기 성공하시길..
OO •
사법부 가 범죄당편이니 이따위 결정을 하는거지. 한동훈 구속안하고 수사도 안하는거봐라. 배신자 기회주의자 척결
BB •
반역과 배신자 한동훈이가 삼성을 오랫동안 죽여왔고, 박근혜에게 35년 구형, 결국 보수정권을 죽여넣고 누구에게 보수를 망쳤다고 하냐? 한동훈 처가를 보라. 검사집안으로 권력을 누리면서 소민들을 얼마나 괴롭혀왔는지.... 한동훈 일족을 제거해야 국민들이 살 수 았다는 여론이 폭발하고 있다
C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