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에서 자는 척 연기하며 4억 넘게 땡긴 누님들 인과응보 엔딩 근황
채팅 앱에서 남자들 살살 꼬셔다가 모텔로 유인한 뒤에 자는 척 연기하면서 슬쩍 신체 접촉 유도하고는 바로 “너 고소” 시전해서 돈 뜯어낸 무서운 누님들 소식임. 무려 30명한테 4억 5천만 원이나 털어갔다는데 이 정도면 거의 걸어 다니는 중소기업 수준 아니냐. 수법이 아주 기가 막히는 게 일단 모텔 들어가서 꿀잠 자는 척하다가 상대방이 손이라도 대면 그때부터 지옥의 합의금 레이스가 시작되는 거임.

돈 안 내놓으면 진짜로 경찰서 달려가서 준강간당했다고 허위 신고까지 때려버리는 패기를 보여줬는데, 결국 검찰 형님들의 예리한 수사에 꼬리가 밟혀서 무고죄까지 세트로 선물 받았음. 원래 1심에서는 징역 5년이랑 3년 씩 때려 맞고 교도소 정모 예약했었는데, 이번에 항소심 결과 보니까 형량이 살짝 깎였더라고.

피해자들이랑 합의도 좀 보고 재범 방지 의지를 보였다는 이유로 4년 6개월이랑 2년 8개월로 감형해 줬다는데, 사실 남의 인생 망치려던 죄질에 비하면 여전히 가볍게 느껴지는 건 기분 탓인가 싶음. 아무리 외로움에 몸부림쳐도 채팅 앱으로 만난 모르는 사람이랑 덥석 모텔 가는 건 진짜 인생 로그아웃하는 지름길이라는 걸 아주 뼈저리게 보여준 사건임. 세상에 공짜는 없고 자는 척하는 사람도 다시 보자는 교훈을 남겨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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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이야 이건 뭐 출소 후에는 제2, 제3의 모텔녀 예약이네
FO •
이런거 보면 사법개혁이 필요하긴 한듯......참나
MA •
요즘 같은 시대에 감옥 1년에 연봉 1억 5천이면 남는 장사 아닌가
L_ •
반성문만 잘 써도 감형해주는데 이런 기사는 이제 놀랍지도 않다 ㅋ
JU •
대한민국 모든 여성에게는 한없이 관대한 사법부
KI •
이제 검찰이 재수사를 할수 없어서 저런여자들 나와도 처벌받게하기 힘들다. 경찰수사는 조작수사에 친일경찰 그때수준인데 삐리삐리 해서 범죄자 천국 문열린다
DU •
꽁짜 떡 먹을려다 비싼 합의금을 지불했네.ㅎㅎ
JO •
구질 구질 하게 사는것도 가지 가지 히는구나 저러고다 상판 떼기 들고 다니는거 보면 니부모들이 좋아라 하것다
SU •
무고 형이 너무 가벼워
SO •
반대로 남자는 성범죄자 되면 인생 끝나는데 성범죄 수준에 맞게 처벌해라
JU •
계획적으로 접근해서 갈취했는데, 감형이라니요?
TO •
재판도 이제는 AI로 빨리 대체해야 한다 판사들이 자기 꼴리는대로 판결하는게 문제야~~~
HY •
남자가그리했으면 곱버스네 etf 3배
J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