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 수면실 단체 정모 중에 빤쓰런 시도한 현직 순경님 근황
서울 금천구의 어느 남성 전용 사우나 수면실에서 아주 기가 막힌 풍경이 펼쳐졌어. 대낮부터 남자 6명이 모여서 단체로 음란행위를 하다가 순찰하던 경찰한테 딱 걸린 거야. 근데 여기서 반전은 적발된 인원 중에 50대 현직 경찰관이 포함되어 있었다는 사실이지. 인천 지역 경찰서 소속이라는데 본업은 “민중의 지팡이”면서 사우나에서는 엉뚱한 걸 잡고 있었나 봐.

사건 당일 분위기를 보면 더 가관임. 경찰이 단속하러 들어오니까 다른 사람들은 포기한 건지 가만히 있는데, 이 경찰관 양반 혼자만 어떻게든 현장을 탈출해 보려고 필사적으로 “빤쓰런”을 시도했대. 결국 6명 중에서 유일하게 현행범으로 체포되는 영광을 누리게 됐지. 평소에도 이 사우나를 자주 들락거렸다는 소문이 자자하더라고.

사실 사우나 사장님도 그동안 비슷한 신고가 하도 많이 들어오니까 참다못해 수면실에 방범용 CCTV까지 설치해 둔 상태였어. 경찰관이라는 사람이 CCTV가 돌아가고 있는 줄도 모르고 그런 짓을 했다니 진짜 “능지 실화인가” 싶음. 이미 소속 기관에는 비위 사실이 통보됐고, 수사 결과에 따라서 징계 수위가 결정될 예정이라는데 옷 벗는 건 시간문제 아닐까 싶어.

나머지 5명은 그냥 가볍게 즉결심판이나 경범죄 통고처분으로 끝났지만, 혼자 튀려다 잡힌 우리 경찰관님은 검찰 송치를 앞두고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이했음. 법을 지켜야 할 사람이 사우나 수면실에서 정모나 하고 있었다니 정말 어이가 출타할 노릇이지. 앞으론 사우나 가서 잠잘 때도 주변 잘 살펴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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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아.침.부.터.드.럽.다
BI •
🤮 토나오네.
RI •
4050 좌포티는 대체 왜 살까
HH •
내가 옛날에 방배역 근처에있던 남성전용사우나 가봤다가 쓰레기통에 버려진 CD포장지를보고 내 눈을 의심했었지. 친구들이 거기가 게이들의 집합소라고 알려준 이후로는 남성전용사우나는 근처도 안간다
RA •
잠복수사중이었다고 우길수도 있다.ㅋㅋ 같은 경찰이라고 제 식구 감싸기 할 수 있다. ㅋㅋ
KU •
동성애, 동성혼, 차별금지법 입법되면 우리나라 완전 망가집니다. 절대 반대해야 합니다
SJ •
야~이게 나라냐~쓰레기 나라지~온천지~정신질환자가 활개쳐~잡아 가둬라~아이~더러운세상~~~~
VV •
직장에 통보, 집에서는 자연스럽게 알게되고....잘 처리들 하슈. 여자와 바람피웠다면 그렇겠구나 하겠지만, 남자들과 집단으로, 그것도 사우나에서ㅋㅋㅋ
H3 •
찜질방 동성애 많지 특히 종로
GE •
확실히 말세다 에혀~
SK •
멀한거지? 나만 이해안가나? ㅎㅎ
SI •
찜질방도 무섭네요. 에이즈 옮길수 있지않을까 싶네오.ㅠ
MO •
ㅋㅋㅋ 똥개 견찰은 안끼는데가 없구나!! 견! 찰!
TO •
분명 사이비교회 다닐꺼다.조사해봐라
WO •
동성애는 이상성욕
SI •
삼단봉으로 고환때리기
PR •
성소수자라고 그럴싸하게 포장하지 마라~ 천륜을 거부하는 인간들이니
JK •
에이즈검사부터 해라..
Y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