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리셀러들한테 멘탈 털리고 고소장 장전한 제니 소속사 근황
파리 길거리에서 블랙핑크 제니가 역대급으로 기 빨리는 상황을 겪었대. 영상 보니까 완전 인산인해라 길도 제대로 못 갈 정도더라고. 사람들이 펜 들고 사방에서 달려들어서 싸인해달라고 무지성으로 몰려드는데, 제니 표정에서 이미 영혼이 가출한 게 보여. 오죽하면 제니가 직접 “제발 내 프라이버시 좀 지켜달라”, “나도 내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간절하게 호소했을까 싶어. 진짜 스트레스 지수가 성층권까지 뚫고 올라간 느낌이었거든.

근데 여기서 진짜 빌런들이 등장해. 이미 싸인 받은 사람들이 또 해달라고 좀비처럼 엉겨 붙거나, 아예 싸인 받아서 비싸게 팔아먹으려고 작정한 리셀러들까지 섞여 있었나 봐. 매니저가 오죽 답답했으면 “아까 받지 않았냐”, “이거 되팔려는 거냐”라고 대놓고 팩폭을 날릴 정도였으니까 현장 분위기 안 봐도 비디오지. 평소에 팬들한테 웃으면서 잘해주기로 유명한 제니인데, 이번엔 진짜 선 제대로 넘은 인간들 때문에 한계치 온 모양이야.

이거 가지고 또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연예인이면 그 정도 불편함은 감수해야지, 초심 잃었네”라며 근거 없는 억까 시전하는 부류랑 “연예인도 사람인데 사생활 침해는 선 넘었지”라는 쪽이 키보드 배틀을 뜨고 있어. 결국 제니 소속사인 오에이 엔터테인먼트가 참다못해 고소장이라는 칼을 뽑아 들었어. 아티스트 명예 훼손이랑 사생활 침해하는 행위들에 대해서 형사 처벌 포함해서 선처 없는 강경 대응을 진행하겠다고 공식 선언했거든. 팬이라는 가면 쓰고 괴롭히는 짓은 이제 그만하고 각자 도생했으면 좋겠네.

억까 당하는 제니 보니까 마음이 안 좋은데, 이번 기회에 무개념 리셀러들이랑 스토커 수준의 사생활 침해범들 싹 다 참교육당해서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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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법적조치;;;ㄷㄷ
WO •
관심이 끊겨봐야!!!! 금융치료가 답이다!!!
JI •
파파라치들 사인 받아 팔아먹는 애들이였다고 함
JY •
월급받냐? 뭔 프라이버시타령이여 카메라있는곳이 곧 니 직장이다 자나깨나 일해야지
BA •
배가불렀구나 힘들면 그만해라
YJ •
적당히들 해라~~ 저러니 인상쓰는거지~~
HO •
그거 때문에 니가 돈벌고 차사고 집사고 비싼옷 입고 하는 거란다...피곤하고 짜증나도 내색 안하는게 진정한 스타지 니가 만약 길거리 걸어 다니는데 아무도 니한테 관심도 없으면 편할거 같지? 아닐걸...ㅎ
JB •
저 사람들 리셀러들임. 포토카드에 사인 받아서 되파는 사람들. 일명 되팔이. 그래서 선수들이나 연예인들 중에 이런 이런 경우 많음. 제니만 그러는게 아님
SY •
이렇게해석한다고???동영상보면서 난불쌍하다고생각들던데…
PE •
초심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노.. 사람이면 누구나 짜증나는 상황이구만.
BH •
피곤하면 그럴수도 있지
WE •
하기싫으면 벌어논 돈도많은데 은퇴하고 편히살아라~젊은사람들 허탈하게하지말고 서태지,배용준처럼 조용히 고고하게 살어~
YI •
리셀러도 잘못인데 애초에 유명하지 않았으면 생기지도 않았을 일임 어쩌겠어 연예인의 고충이지 대신 비연예인은 꿈에서 구경도 못할 돈을 벌잖아
QM •
저 영상 봤는데... 파파라치 들에 둘러쌓이고 팬이 아닌 협박조로 싸인요구하는 인간들이랑 마주 친거더라... 여기 악플잘려거든 유튜브서 영상 한번 보고 다세요
NE •
내시간갖고싶으면 호텔에있던가 조용히모자쓰고 다니지 옆에둘끼고 튀는옷입고 사람많은거리걸어다니면서 뭐하는거야ㅋ진짜웃겨 표정봐라
MY •
이제 돈 좀 버니 뵈는게 없는거지
S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