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 깔아서 길막 하려다가 미국한테 제대로 참교육당했어. 미 중부사령부가 영상까지 깠는데, 기뢰 설치하던 배 16척을 그냥 순식간에 수장시켜 버렸더라고. 이게 말이 16척이지 사실상 이란 해군 앞마당에서 대청소 실시한 수준이야. 아주 가차 없이 보내버리는 게 미군 형님들 압도적인 화력 클래스 어디 안 가지.
호르무즈 해협이 전 세계 원유 20%가 지나가는 초중요 루트인 건 다들 알 거야. 여기서 깽판 치면 기름값 폭등하고 전 세계 경제가 요동치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절대 양보 못 하는 구역이거든. 이란은 소형 선박에 기뢰 2~3개씩 실어서 몰래 깔아보려고 야심 차게 움직였는데, 미군 감시망에 실시간으로 딱 걸려서 미사일 세례만 실컷 받았네.
트럼프 형님은 본인 SNS인 트루스소셜에서 아주 기세등등해. 기뢰 제거 안 하면 전례 없는 군사적 결과를 보여주겠다고 엄포를 놓더니, 실제로 몇 시간 만에 보트 10척을 추가로 박살 냈다고 실시간 인증글을 때렸어. 마약 조직 잡을 때 쓰던 정밀 타격 기술까지 풀가동해서 아주 신속하고도 가차 없이 삭제 중이라나 봐.
지금 중부사령부가 공개한 타격 영상 보면 레이저로 조준 딱 해서 하나씩 지워버리는 게 무슨 FPS 게임 플레이 영상 보는 것 같아. 이란은 기뢰가 최대 6000개나 있다고 자신만만해 했지만, 정작 깔기도 전에 배랑 같이 물귀신 된 셈이지. 앞으로 추가 조치도 계속될 거라는데,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 배들은 이제 명함도 못 내밀고 차가운 바닷속 구경이나 해야 할 판이야. 진짜 이번에 제대로 임자 만난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