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에서 내 몸을 씻겨주던 세신사의 소름 돋는 정체
포항에서 진짜 어처구니없는 사건이 벌어졌어. 40대 세신사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무려 4년 동안이나 목욕탕 세 곳을 옮겨 다니면서 손님들 알몸을 몰래 촬영하다가 드디어 덜미를 잡혔거든. 작년 12월에 수상함을 느낀 한 손님이 눈치채고 바로 신고하면서 꼬리가 제대로 밟힌 거지. 그동안 아무도 몰랐다는 게 진짜 소름 돋는 포인트야.

경찰이 범인 휴대폰 가져다가 디지털 포렌식으로 싹 조사해 보니까 결과가 아주 가관이야. 몰래 찍은 사진 파일이 무려 4700여 장이나 발견됐고, 여기에 찍힌 피해자만 해도 대략 1000명에 육박한다고 해. 신원이 확실히 특정된 사람만 100명이 넘어가는데, 이 중에는 미성년자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상황이 훨씬 더 심각해진 상태야.

결국 이 세신사는 성폭력 범죄 처벌 특례법이랑 아동 청소년 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고, 포렌식 한 방에 인생 로그아웃하게 생겼어. 경찰은 사진이 유포되었는지 확인하고 있고, 추가 피해자가 더 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계속 확대하고 있는 상황이야. 믿고 몸을 맡기는 세신사가 이런 짓을 저질렀다는 사실에 많은 사람이 분노하고 있어.

목욕탕이라는 가장 무방비한 공간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게 정말 화가 나네.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다는 말이 딱 이럴 때 쓰는 건가 싶어. 이런 파렴치한 범죄자는 제대로 참교육 당해야 마땅하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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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조주빈하고 같이 40년 살면되겠다
OP •
악랄한 넘
LK •
여자도아닌 남자 알몸 사진을? 그 세신사 게이인가?
YO •
게이한테 최상의 직업이노 ㅎㅎ
FO •
게이 최고의 직업이네.... 목욕탕도 못가겠다
BL •
나는 찍지 마라 소문날정도니까..
OS •
남자 몸 보고 만질려구 세산사했나부다 ..
MY •
4700장이면 40년 썩어야지
YI •
쌍깨가 또
TJ •
쌍도의 수준을 잘보여주는 기사네요
JS •
목욕탕에 게이 천지다 ㅋㅋ 드러분것들
MA •
저쪽은 일본이 가까워서인지 ..
NE •
트랜지스터는 여탕가나요 남탕가나요??
WI •
세신사게이 ㅋㅋㅋ
S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