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할배가 지금 이란 상대로 말 그대로 풀악셀 밟으면서 살벌하게 참교육 시전 중이라는 소식이야. 본인 SNS인 트루스소셜에다가 아주 그냥 폭풍 포스팅을 갈겼는데, 내용이 거의 뭐 헐리우드 액션 영화 시나리오 뺨치는 수준이지. 지금 테러리스트 정권인 이란을 군사적, 경제적, 그리고 상상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아주 가루로 만들고 있다는데, 말하는 포스 보면 이미 상황 다 종료된 분위기라니까.
할배가 주장하기로는 이란 해군이랑 공군은 이미 지도상에서 깨끗하게 삭제됐고, 미사일이랑 드론 같은 무기 체계도 죄다 궤멸당해서 이제는 장난감 수준도 안 된다고 해. 심지어 그쪽 지도부 놈들도 지구 위에서 싹 쓸려 나갔다고 아주 대놓고 떵떵거리며 자랑질 중이야. 화력이랑 탄약은 무제한으로 쌓여 있고 시간도 널널하니까, 오늘 이 미친 쓰레기들한테 어떤 역대급 참교육이 들어가는지 다들 팝콘 들고 지켜보라고 아주 살벌하게 경고를 날렸지.
게다가 이게 또 기가 막힌 서사가 있는 게, 이란이 지난 47년 동안 전 세계에서 무고한 사람들 괴롭히며 빌런 짓을 해왔는데 자기가 딱 마침 미국의 47대 대통령이라서 얘네들 끝장내는 거래. 47년 빌런 역사와 47대 대통령의 만남이라니 숫자 맞춤 소름 돋지 않냐? 이런 역사적인 처단 작업을 자기가 직접 맡게 된 게 인생 최고의 영광이라면서 아주 기세등등한 상태야.
거의 이란 한정 터미네이터 모드로 변신해서 뿌리까지 뽑아버리겠다는 기세인데, 트럼프식 노빠꾸 정치가 어디까지 갈지 진짜 궁금해진다. 오늘 하루가 가기 전에 이란 쪽에서 무슨 곡소리가 날지 우리 모두 눈 크게 뜨고 지켜봐야 할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