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부에서 집값 잡겠다고 대출 팍팍 줄이고 세금 폭탄 예고하면서 빡세게 규제 들어가고 있잖아. 근데 서울 노른자 땅에 아파트 3채나 들고 있는 개그맨 황현희가 방송에 등판해서 완전 소신 발언을 날렸어. 핵심은 “난 절대 안 팔아, 부동산은 무조건 존버야”라는 거지.
황현희 피셜로 부동산은 주식처럼 단타 치는 게 아니라, 묵묵히 들고 가는 장투의 영역이래. 한 번 샀으면 최소 10년은 엉덩이 무겁게 깔고 앉아 있어야 한다는 마인드야.
이 형님이 왜 이렇게 당당하냐면, 이미 예전 정권에서 혹독한 실전 테스트를 거쳐봤거든. 그때도 정부가 온갖 규제 카드 다 꺼내 들고 세금 엄청 때렸지만 결과는 어땠어? 쫄아서 헐값에 집 던진 사람만 눈물 흘리고, 이 꽉 깨물고 버틴 사람들은 자산 떡상하는 달달한 엔딩을 맞았지. 이 엄청난 학습효과 덕분에 다주택자들 머릿속엔 “세금? 까짓거 내면서 버티면 결국 이긴다”는 무적의 승리 공식이 뼈저리게 박혀버린 거야.
물론 지금은 정부의 매운맛 펀치에 강남 3구 대장급 아파트들도 가격이 찔끔 내려가며 하락장을 타고 있긴 해. 하지만 더 크고 좋은 집에 살고 싶은 인간의 찐욕망이 있는 한 결국 우상향할 수밖에 없다는 게 황현희의 팩폭이야.
전문가들도 이 말에 격하게 공감 버튼 누르는 중임. 아무리 정부가 정책을 쏟아내도 만렙 찍은 다주택자들의 탱킹력을 뚫을 수 있을지 진짜 꿀잼 관전 포인트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