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 사건 가해자의 기가 막힌 정체
충남 아산에서 70대 택시기사님이 50대 승객한테 정말 말도 안 되는 수준의 폭행을 당해서 지금 의식불명인 상태야. 피해자 딸이 공개한 블랙박스를 보면 가해자는 목적지를 묻자마자 죽이겠다고 협박하더니 기사님이 차에서 내렸는데도 끝까지 따라가서 주먹이랑 발로 70번 넘게 때렸다고 해.

피해자분은 얼굴뼈가 다 조각나고 안면 함몰에 뇌 골절까지 입어서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였대. 심지어 가해자는 바닥에 쓰러진 어르신을 보면서 “아직 안 죽었냐”는 소름 돋는 말을 내뱉고 발로 목을 짓누르기까지 했다는 거야. 병원에서 수술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심정지까지 와서 수술도 제대로 못 하고 면회도 안 될 만큼 상태가 위독하셔.

진짜 화나는 건 가해자의 정체인데 현직 시내버스 운전사에 노조위원장 출신이라고 하더라고. 그런데 가해자 쪽에서는 술 취해서 기억이 안 난다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 유가족들은 절대 선처나 합의는 없다고 단호하게 밝힌 상태고 경찰도 처음엔 운전자 폭행 혐의였다가 사안이 워낙 심각하니까 살인미수 혐의로 바꿔서 검찰에 넘겼어. 이런 짓을 저지른 사람이 버스 기사였다니 정말 소름 끼치고 법의 엄중한 심판을 꼭 받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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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현직 시내버스 기사이자 재직 중인 회사의 노조위원장인 가해자 신상공개바랍니다 술취했으니 가중처벌! 살인 목적이 있었으니 가중처벌! 최소 무기징역 최대 사.형이 국민 법감정이자 눈높이 판결입니다 제발 좀 죽입시다
22 •
무슨 원수가 졌나 사람을 저 지경으로 술 핑계대면 살인미수가 폭행죄로 둔갑 하겠냐 아버지 뻘 되는데 딱 짐승 이네요
KK •
법이헤줄수있는게 무언가 신상공개부터 선행되어야할것이고 살인미수는 무기징역 살인은 사형에 처해냐 할것이다 그러나 한국법은 범죄자보호법이다 -판관포청천-
HA •
노조위원장
SH •
천안버스노조라니! 천안버스가 무법천지인 이유가 있었네
ST •
노조위원장이라는 놈이. 세상에 이유도 없이 살인마짓을. 판사가 초범이라고 봐주지마라
LK •
술취해서 저지른이른일은 더가중처벌해야함 술먹고 난모르겠다하면 감형해주는 나라는우리나라뿐
AB •
좌파 노조위원장의 민낯!
OZ •
술취해서 기억없다는 놈들은 가중처벌해야 한다
SD •
제발 이런 인간은 사형을 시키세요
RU •
술이란게 들어가면..제발..쫌..가본 형량의 5배 중과하는거로 법좀 바꿉시다..무슨 술길에..그런말이 어디 있습니까.
JS •
이건 최소 사형부텨 시작이지 화형에 처하면 좋겠다 목부터 태워서 목소리 안나오게한다음 손가락 발가락부터 잿더미로 만들며 서서히 최대한 고통스럽게 하지만 목이 타버려서 소리도 못지르게 이런형벌 받아야지
CS •
미친 씨배달 놈은 끓는물에. 넣어 푹고아야. 됩니다 흔적도. 없이 고아서 개줘야 됩니더
BY •
사형구형 바래요... 명확하게. 널죽이겠다..아직도 안죽었냐. 라고하는건 진짜 살해 할려고 했다는게 맞습니다.. 술에취해 기억이나지 않다는건 핑계고 회피 입니다 즉 거짓말입니다. 속지말고 초범 이따위 대지말고. 팩트만 보고 결정하길 바래요...팩트는 살인입니다
GY •
천안 시내버스 노조위원장이라 자기 힘좀 쓴다던 그사람이네,,, 평소에도 많은 욕설과 폭행 심지어 고객들 한테도 폭행하늣 천안버스 다움
DB •
노조위원장? 주로 깡패들의 감투~~
DB •
우리나라에서 회사 노조위원장이다 하면 딱 저정도 깡패수준이라 보면 됨
K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