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형님이 지금 이란 핵물질 뺏어오거나 아예 날려버릴 생각으로 각을 재고 있다는 뉴욕타임스 피셜이 떴어.
이게 성공만 하면 완전 폼 나게 승리 선언을 할 수 있는 각이긴 한데, 현실은 미군 현대사에서 제일 빡센 미션이 될 거라고 해. 트럼프 형님은 이란이 핵무기 만들면 바로 쏴버릴 거라면서 선빵 필승의 명분을 계속 쌓는 중이야. 국제사회 피셜에 따르면 지금 이란이 가진 고농축 우라늄만으로 핵탄두 10개는 뚝딱 만들 수 있는 수준이라는데, 제일 큰 문제는 이 위험한 우라늄이 지금 어디 숨겨져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거지.
그래서 특수부대 투입 썰이 강력하게 도는 거야. 트럼프 형님도 지상전 1도 안 무섭다며 직접 등판해서 판을 팍팍 키우고 있어. 근데 이게 빈 라덴 잡을 때보다 훨씬 위험한 게, 숨겨둔 우라늄 위치 찾는 것도 완전 헬파티고, 자칫 보관통이라도 깨지면 맹독성 방사능이 뿜뿜하는 대참사가 날 수도 있대. 심지어 이란이 가짜 통 수백 개를 쫙 깔아두고 연막작전 칠 수도 있다는 킹리적 갓심까지 나오는 중임.
미국이랑 이스라엘이 이란 때리면서 시작된 전쟁이 벌써 예상외로 장기전으로 가고 있잖아. 여기서 그냥 대충 덮고 끝내면 이란이 진짜 독기 품고 핵무기 제작에 풀악셀 밟을까 봐, 트럼프 형님도 이젠 빼도 박도 못하는 진퇴양난의 상황인 거지.
원래 전쟁 전에 이란이 핵물질을 묽게 만들어서 얌전하게 갖고 있겠다고 딜을 쳤는데, 미국이 단칼에 컷해버려서 여기까지 온 거거든. 지금으로선 대화로 좋게좋게 풀 기미는 1도 안 보이고, 진짜로 특수부대가 영화 한 편 찍으면서 투입될지 숨죽이고 지켜봐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