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집 털러 갔다가 딸 마주치자 몹쓸 짓 시도한 50대 근황
아는 사람 집에 물건 훔치러 들어갔다가 혼자 있던 20대 딸을 보고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려 한 50대 남성 사건 봤어? 진짜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도 없고 너무 무서운 것 같아.

사건은 지난 1월 한낮에 의정부에서 일어났어. 이 남자가 원래는 평소 알던 지인의 집에 도둑질을 하려고 몰래 침입했대. 그런데 마침 그 집에 지인의 딸인 20대 여성이 혼자 있었던 거야. 그걸 보고는 갑자기 돌변해서 흉기로 위협하고 성폭행까지 시도했다고 하더라. 아는 사람의 딸한테 어떻게 그런 짓을 할 생각을 했는지 소름이 돋아.

다행히 경찰이 신고를 받고 출동해서 주변 CCTV를 뒤져 범행 3시간 만에 근처 오피스텔에서 이 남자를 검거했어. 잡힐 당시에 이 사람이 술이랑 수면제를 같이 먹어서 의식이 흐릿한 상태로 병원에 실려 갔다고 하더라고.

며칠 전에 첫 재판이 열렸는데, 이 남자가 법정에서 자기 혐의를 전부 다 인정했대. 그런데 더 화가 나는 건, 피해자 측이랑 합의를 진행할 거라면서 재판을 한 번 더 열어달라고 요청했다는 거야.

흉기까지 들고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려고 해놓고 이제 와서 합의로 형량을 줄여보려고 하다니 정말 뻔뻔하지 않아? 다음 재판은 4월 15일에 열린다는데, 이런 범죄자는 제대로 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 요즘 세상 흉흉하니까 항상 문단속 철저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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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짤라라
JY •
합의가 될까? 안될거같은데
TH •
손짜르고,가운데다리짜르면되겠네,ㅡㅡ
LK •
내가 부모면 잡아다가 눈을 강력본드로 부어버려서 평생 어둠속에 살게할꺼 같다
SS •
인간 아니다 사형 시켜라 짐승 보다 못한다
DA •
제발 사형제도 부활시켜서 집행 좀 하자. 살인 및 강력범죄,성폭행 및 디지털 섬범죄자,마약유통 및 제조범,장애인 및 아동범죄자들은 사회악이니 사형으로 영원히 사회와 단절시켜야 된다. 그리고 동종전과 3범 이상은 출소시키지마라. 사회에 전과 많은 사람 내보내봤자 또 범죄 저지르기만 할뿐 개선의 여지가 없다.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다. 교화?교정? 그거 안돼. 재범율이 얼마나 높은데.. 그리고 음주운전,식품에 장난짓거리 하면 금융치료로 인생 망하도록 해줘야된다. 신원도 공배하고 취업,사업활동(허가,자격 취소 등)에 불이익 줘야지
MY •
물리적거세후 개나줘라
CY •
지인집에 절도목적으로 침입..그것도 충격인데...그 딸을 성폭행....이 악한자를 중형으로 처벌해야 합니다
MI •
영피프티 일상~
VA •
뭔 합의를 해. 내가 피해자 가족이었으면 죽였음
RA •
영포티 4050 진보대학생의 민낯 심각하지
UD •
합의해주면 그 부모를 아동학대로 처벌해라
HE •
지인집에 절도를 한다는 생각 자체도 졸라 나뿌지만 그 딸래미까지...ㅉㅉㅉ 저게 인간이냐? 금수만도 못한 노무.....그냥 스스로 저승가라...공익을 위해~~~ㅉㅉㅉ 나잇값도 못하는 금수
ST •
좌파 개돼지들 인간임을 포기했군
84 •
X추부터 자를까유, 손부터 자를까유 생각해보니 눈을 빼는게 안나서유? X추랑 손이 없어도 거시기 허지만 눈이 없으면 영 거시기 못할텐디?
SH •
"피해자 측과 합의를 진행할 예정"이라며??ㅋㅋㅋㅋ아니 무슨 합의를 맡겨놨어?? 니가 원하면 합의 진행되는 거야?? 진짜 개뻔뻔하네
AA •
50대가 제일 좌파가 많습니다 70년대생들
Y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