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에 손가락 욕 날리며 무인매장 20번 턴 촉법 형제 클래스
파주에 있는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이 거의 털이범들 전용 오픈 마켓이 돼버린 실화야. 촉법소년 형제가 무려 1년 넘게 20번이나 가게를 털어갔는데, 이건 뭐 출석 체크하는 것도 아니고 아주 꾸준함이 국가대표급이지. 심지어 CCTV를 향해 손가락 욕까지 날려주는 여유를 보였다는데, 인성 수준이 거의 심해 바닥 뚫고 들어가는 중임.

영상 보면 기가 막히는 게, 그냥 평범하게 쇼핑하듯이 봉지에 과자랑 음료수를 넉넉하게 담아서 유유히 사라져. 어떤 날은 스케일 크게 종량제 봉투까지 챙겨와서 아이스크림을 싹쓸이했다는데, 이 정도면 도둑질이 아니라 거의 재고 정리 수준 아냐? 혼자 하기 외로웠는지 친구랑 다른 가족까지 동원해서 같이 털었다는데, 온 가족이 법의 테두리 밖에서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네.

지금까지 누적 피해 금액만 97만 원이라는데 사장님 멘탈은 이미 안드로메다로 떠난 지 오래일 듯해. 경찰에 신고해도 돌아오는 대답은 “얘네 촉법이라 방법이 없어요”라는 허무한 소리뿐이지. 매번 보호관찰 처분만 받고 풀려나니까 법을 아주 껌으로 아는 거야.

더 소름 돋는 건 형이 이제 만 14세 돼서 처벌받을 나이가 되니까, 이제는 동생만 전면에 내세워서 도둑질 셔틀을 시키고 있대. K-촉법 시스템의 치명적인 루프홀을 아주 지능적으로 이용하는 잼민이들의 빌런 행보에 입이 안 다물어진다. 진짜 법의 매운맛을 보여줘야 하는데 사장님만 속 터지는 현실이 참 어처구니가 없네.
19163
댓글 19
촉법? 없애는게 답이다. 요즘 애들 애가 아니다
WA •
촉법 나이를 만 9세 미만으로 바꿔야한다. 요즘 14세 미만은 알거 다 알 나이라 역으로 이용하는 영악한 애들이 많아지는 추세다
EA •
촉법 없애서 악용할 여지를 없애야.
BS •
빠르게 살처분하는게.
EF •
ㅉㅉㅉ 쟤네들이 커서 뭐가 될지는 불을 보듯 뻔하다. 부모가 모르지 않을테고 저렇게 방치할 거면 왜 낳았을까,,,
SA •
이나라법은 어릴때부터 도둑넘. 강도를 키우고있다 범죄자가 어떻게 남여노소를 가리나. 죄인은 죄인이다 법으로 다스려야지
BD •
촉법 자체를 없애시요 요즘 애들 무서워요 법 제발 현실있게 합시다
AW •
범죄인 양성법 폐지 술 담배 판매한 자영업자 무죄 자영업자 가 무슨권리로 고객의 신분증검사를 하나
57 •
부모들한테 민사소송 걸어라%
FO •
철 없는 아이들이 잘 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지각 있는 어른 들이 사회구조를 바꾸어 빌미를 제공하지않도록 할 필요성도 고려해봐야 할 듯.. 즉 수익성만 고려하여 무인 판매하는 것이 요즘 일반화되고 있지만 호기심의 빌미를 제공하고 점점 간이 커지게하는 요인도 될 수 있음을., 촉법소년 연령을 낮추자는데 찬성은 하지만 교육적, 사회적 안전장치도 마련되야 할 듯하여 갈음합니다
HO •
50배 물려서 금융치료가 답
KU •
촉법소년 만 5세로 합시다
TO •
나라 법이 범죄자를 키워 주는구나.. 저런 상습적인 촉법 소년.소녀들은 따로 교육시설을 국가에서 만들고 부모의 양육권은 일시 정지 시킨 다음 합숙을 시켜 정규교육 및 인성교육을 시켜야 한다. 교사는 특수부대 출신. 한마디로 공부 시키면서 굶어죽지 않을 만큼 밥 주고 삼청교육대식의 생활을 시켜야 미래의 범죄자 한명이 줄어듬과 동시에 열명의 억울한 피해자가 안생기는 것이다
KC •
촉법이 더 큰 범죄자로 만든다 폐지하고 사형도 집행하세요
SU •
촉법소년 범죄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부모가 책임져야 한다
WJ •
"올해 형이 만 14세가 되자 동생만 도둑질을 이어가고 있다" 이게 사실? 그리고 형사처벌은 그렇다 쳐도, 보호자가 손해배상을 하게 되어 있지 않나?
YO •
왜 부모에게 구상권 청구하고, 부모 형사 처벌을 주저해? 아동 방임죄는 사문화된 것인지? 검경이 개라 그러나? 이런 뉴스 나올 때 마다 속 뒤집어지내
IY •
애들을 도둑으로 키우는 부모에게 책임묻자
AE •
촉법도 저런건 감옥보내라... 법을 악용하는게 맞는거야?
Y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