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가 4년 만에 방송 복귀한다는 소식에 연예계 동료들이 지원 사격에 나섰네. 사유리가 인스타그램에 오빠 보고 싶었다며 예고편 캡처 올렸는데, 댓글로 이휘재 인성 실드까지 제대로 쳐줬어. 직접 만나보지도 않고 악플 다는 사람들 때문에 마음 아프다면서, 자기가 아는 휘재 오빠는 따뜻하고 배려 넘치는 동네 오빠라고 강조하더라.
여기에 윤형빈도 가세해서 자기가 본 선배님은 진짜 좋은 분이라고 힘을 보탰지. 사람들이 하도 뭐라고 하니까 내가 모르는 게 있나 싶을 정도라면서, 사석이나 방송에서 본 모습은 일관되게 좋았다고 응원 부탁하더라고. 사실 이휘재가 2022년에 층간소음이랑 가족 논란 터지면서 캐나다로 떠났잖아. 그때 은퇴니 이민이니 말이 많았는데 그냥 30년 만에 쉬는 거라고 선 그었었지.
최근에 아내 문정원도 SNS 다시 시작하더니 결국 휘재 형님도 불후의 명곡으로 컴백 확정이야. 예고편 보니까 오랜만에 인사한다면서 눈시울 붉히던데, 4년 공백 깨고 돌아오는 마음이 예사롭지 않아 보여. 동료들이 이렇게까지 발 벗고 나서는 거 보면 평소 인망이 아주 없진 않았나 본데, 과연 민심이 어떻게 돌아설지가 이번 복귀의 관전 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