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도로 위 타잔녀 식당에서도 출몰해서 음식물 투척한 사건
부산의 한 식당에서 역대급 빌런이 등장했는데 사연이 아주 골 때림. 10년 동안 평화롭게 장사하던 부부 사장님네 가게에 어머니랑 같이 들어온 한 여성이 갑자기 유부남 사장님을 보더니 “잘생겼네”, “내 이상형이다”, “덩치 큰 사람이 좋다”라며 대놓고 선을 넘는 플러팅을 시전했음. 옆 테이블 손님한테는 화이트데이라며 사탕을 뜬금없이 던지더니 남자 꼬시는 법을 아냐고 취조하듯 묻는 등 기괴한 행동을 멈추지 않았음.

참다못한 사장님이 정중하게 나가달라고 요청하니까 이 여자가 갑자기 국그릇에 밥이랑 반찬을 몽땅 쓸어 담아서 그대로 런해버렸음. 그런데 5분 뒤에 다시 나타나서 가게 문 앞에 입에 있던 음식물을 뱉고 그릇째로 던지며 깽판을 치기 시작함. 사장님이 제지하려 하자 얼굴에 침을 뱉고 다른 손님이 먹던 국을 뺏어 마시는 등 그야말로 광기의 현장이었음. 어머니는 그저 술 마셔서 아픈 아이라며 방관만 했다는데 사장님 입장에선 진짜 황당함 그 자체임.

알고 보니 이 인물은 얼마 전 부산 도로 한복판에서 택시 보닛 위에 올라타거나 달리는 버스를 멈춰 세우는 기행을 벌였던 그 사람과 동일인으로 추정된다고 함.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자해나 타해 위험이 매우 높은 상태라 경찰을 통한 응급 입원과 치료가 시급하다고 진단했음. 부모조차 제어하지 못하는 수준이라는데 더 큰 사고가 터지기 전에 제대로 된 조치가 이뤄져야 할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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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저정도면 격리를 시켜야지 감당도 안되는 사람을 왜 밖에 데리고 다니냐 민폐네 ㅡㅡ;; 코끼리도 때려 잡겠다
KI •
아픈 사람인데 정상적인 사람의 일인양 기사까지 내는건 뭐냐? 기자야 이건 좀.
JE •
야산에서 내려온 멧돼지인가?
NO •
이 정도면 내가 지겠는데
DL •
배때기 봐라 감옥에나 보내지
PL •
정상이 아닌 여성은 그 행위정도에 따라서 강제 입원을 판단하는데 저렇게 상습이라면 경찰이 강제입원시킬수 있는데 그리 오래 입원이 안돼서 또 문제가 될수 있네요
MA •
정신질환자가 맞는 것 같은데 적절한 관리를 부모가 못하고 있구만..
GM •
좌파들의 인권이라는 허울아래 정신질환자들의 관리는 그냥 포기상태인가?? 그리고 한눈에 봐도 정신질환자이면, 빨리 관계기관에 인계하여 처리해야지, 이렇게 가쉽거리 방송으로 만들어 전국민의 웃음거리로 내보내는게 맞는가? 이건 정신질환 환자를 보호해야하는 사회공동체의 학대행위임
MD •
초롱이같은 여자가 있구나
RO •
구역질나는 한여
MA •
요즘은 인권이 너무 강조되다보니 ㆍㆍ저런 정신병자들을 강제 입원을 이킬수 없다.ᆢ 거리에 저런 본노조절장애급 움직이는 폭탄들이 너무 많다
UN •
동네마다 저런 인간들 한 두명씩 있슴, 저런 인간 가족들은 뭐하는 것들인지....... 내 가족이라 감싸돌기만 할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사회와 격리시켜야 함
KI •
소름... 무슨 맷돼지도아니고 왜 저래? 무섭다 헐
HU •
아니 옷을 왜저렇게 입고다니냐 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가 없네ㅋㅋㅋㅋㅋㅋㅋㅋ
DA •
돼지
92 •
어디로 마취총 가져가야 합니까
KA •
부모가 감당이 안되니 포기한듯하나 그래도 남한테 피해를 주는데 어떻게서든 결론을 내야지 무책임하노 큰 사고치고도 애가 좀 아프다고 하고 말껀가?
W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