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막는다고 사람 죽이고 보름 뒤에 경비원까지 팬 배달 기사 징역형 엔딩
청주 흥덕구의 좁은 골목길에서 마주친 차량이 길을 비키지 않는다는 이유로 60대 운전자를 폭행해 숨지게 만든 40대 배달 기사가 법원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는 소식이야. 사건은 작년 12월 초에 일어났는데, 골목 진입이 어렵다는 사소한 이유로 시작된 욕설이 결국 돌이킬 수 없는 비극으로 이어졌어. 배달 기사 A씨는 차에서 내린 피해자를 바닥에 넘어뜨리고 무차별적으로 폭행했고, 안타깝게도 피해자는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일주일 만에 숨을 거두고 말았대.

그런데 이 기사의 행보를 보면 정말 기가 막혀. 사람을 때려 사경을 헤매게 만든 지 불과 보름 만에 또 다른 곳에서 폭력을 휘둘렀거든. 이번엔 오토바이 통행을 금지하는 아파트 경비원을 상대로 주먹을 휘두른 거야. 자기가 저지른 상해치사 범행의 무게를 전혀 깨닫지 못한 채 또다시 타인에게 해를 끼친 셈이지. 재판부도 이 부분을 굉장히 무겁게 봤어. 범행 보름 만에 동종 범죄를 저지른 점을 지적하며 비난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강조했거든.

결국 청주지법은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된 A씨에게 징역 5년 6개월을 선고했어. 사소한 시비 끝에 한 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가고도 반성 없이 또 손찌검을 한 정황이 다 반영된 결과라고 봐. 분노를 참지 못하고 휘두른 주먹이 누군가에게는 죽음을, 본인에게는 감옥행을 불러온 씁쓸하고도 어이없는 사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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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엄중한 처벌이 이정도??
CH •
살인하고도 죄의식없는 이 쓰레기도 법왜곡죄로 따질려나,ㅋㅋㅋ 범죄공화국이네
BL •
판사가 필요없다
PO •
배딸!눈에는 눈 이에는 이 뚝같이 폭사로 보내야지
KH •
딸배=대다수범죄자 특히 지방동네
LY •
상해치사 징5.6
PP •
햐 ~~ 중형이 5년이란다 ~~ 중형이면 기본이 10년이상 되야지 사람때려죽이고 5년이란다 법이 판사가 ~~ 진짜 너무하네
TN •
판사는 진짜 ai도입이 시급한듯
LY •
딸배들은 모두 전과자들~~~말짱한놈 한놈도 없다
VU •
그러니깐 앞으로는 상해치사로 죽이라는 판결이냐? 사람을 때려죽였는데, 5년6개월? 뭐 이런 판새가 다 있어?
CG •
사람이 죽었는데 5년6개월 ... 판사가 왜있는지?
EA •
상습 법죄이므로 손을 짤라버리세요. 몇 년 살고 나오면 또 그렇게 할 건데
EO •
무섭내
RL •
이게 쎄게 때린거라고? 손버릇 보니 전과도 있어 보이는구만. 판결내린 판새님 다음달에 변호사 개업하나요?
ZI •
50년도 부족하다! 완죤 개판사네!
OK •
15년이 아니고 5년이라고 잘 못 본게 아니라면 저 판결한 판사는 진짜 옷 벗어야 한다 나쁜 놈이다
LA •
사람을 죽여도 5년을 주면 어떻게 해. 계속 살인을 조장하는 거냐
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