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성폭행 피해와 하반신 마비 견디다 안락사 선택한 스페인 25세 여성
스페인에서 일어난 너무나 비극적인 소식이야. 25살 노엘리아라는 젊은 여성이 오랜 투쟁 끝에 결국 병원에서 안락사로 생을 마감했어. 사건은 2022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당시 남자 세 명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하는 끔찍한 일을 겪었지. 그 정신적 충격을 이기지 못해 건물 5층에서 뛰어내렸는데, 다행히 목숨은 건졌지만 척수가 심하게 손상되면서 하반신이 마비되는 불행을 맞이했어.

그 이후로 노엘리아의 삶은 지옥 그 자체였나 봐. 휠체어에 의지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매일같이 칼로 찌르는 듯한 만성 신경통과 요실금 증상 때문에 신체적으로도 너무 괴로워했거든. 정신과 치료도 받아봤지만 깊게 파인 트라우마는 치유되지 않았고, 결국 2024년에 안락사를 신청하게 된 거야. 이 소식을 들은 아버지가 딸을 잃고 싶지 않은 마음에 종교단체의 도움을 받아 법적 소송까지 걸면서 절차를 막으려 했지만, 법원은 결국 노엘리아의 “자기결정권”을 우선시했어.

그녀는 생전 마지막 인터뷰에서 세상이 너무 어둡게만 느껴졌고, 이제는 제발 평화롭게 떠나고 싶다는 간절한 말을 남겼대. 이번 사건은 말기 암 환자가 아닌데도 정신적 고통을 안락사의 합당한 사유로 인정한 첫 사례라 국제 사회에서도 논쟁이 정말 치열해. 생명 보호를 외치는 목소리도 높지만, 당사자가 겪어온 지옥 같은 시간을 생각하면 참 마음이 무겁네. 이제는 그곳에서 상처 없이 편안하게 쉬길 바랄 뿐이야.
20158
댓글 20
범죄자들 전세계에 신상공개 안하냐?
DY •
범죄자 모가지 따와서 보여주고 죽지 말라고 설득을 하던가.. 대뜸 죽지말라고만하면 어떻게 버티나
VE •
맘이 아프네 ㅠ 편히 쉬시길...
HE •
범죄자의 인권이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PA •
사적복수가 허용되는 나라가 오길 기원합니다. 그럼 난 아래를 따버린다
IE •
3넘을 닭 목아지 비틀듯 비틀어 고인의 제삿상에 올려 그의 영혼을 위로하고 국가가 유족에게 배상해야
JE •
3늠은 불에 태워라
SN •
3놈도 강제 안락사 시켜야 형평성이 맞지않나?
AN •
집단 성폭행범 3명은 고통사 시행하라
OH •
아이고 꽃다운 나이에 안락사를 할만큼 고통이 심했나보네....아휴 안타깝다 그곳에서는 평화롭기를 ..
QU •
피해자가 죽어야 하는 세상..슬프다
EA •
노엘리아 편히 쉬세요... 고생 많으셨어요... ㅠㅠ
AN •
아버지의심정이 이해가 되네ㅜ
99 •
성폭행한 3명은 천벌을 받아.. 지옥불로 떨어질것이다... 고인이 되신분 천국에서 행복하세요.. 맘이 씁쓸하네요..;;
MO •
봤느냐. 솜방망이 처벌로 피해자들을 두번 세번 내지 평생 죽음을 반복하게 만드는 사법부야. 성폭행은 성별을 떠나서 영혼을 죽이는 범죄라고 생각합니다
MA •
성폭한범들 살아도 산게 아닌 지옥을 맛보게 하소서 노엘리아님 좋은 곳으로 가소서
PP •
너무 안됐다. 곁에 두고 싶은 부모님의 마음도 함께 느껴진다. 딸의 결정에 동의할수 없으나 존중하나는 한마디에 모든 아쉬움이 들어 있다고 본다.. 성추행범들을 살인죄로 추가 고발해야 한다!!! 남성을 영원히 없애버리길.. 누구도 남을 내 욕정때문에 죽게 해서는 안된다..
YS •
기독교단체 니들이 똑같은 처지에 놓여봐라 그따위 헛소리가 나오는지?
SE •
세상에 최악의고통속에 생을 마감했네요 참으로 가슴아픈일 이런일이 어째 근절이안될까요 삼가 고인의명복을빕니다
NO •
범죄자를 사형 했어야죠..
S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