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이번에 제대로 이란 뒷마당까지 털어버렸네. 얼마 전에 이란 해군 대장님 하늘나라 보내더니, 이번에는 아예 미사일이랑 기뢰 찍어내는 공장을 가루로 만들어버렸어. 이란 한가운데 있는 야즈드라는 곳인데, 여기가 그냥 동네 공장이 아니라 이란 해군이 쓰는 미사일이랑 기밀 기뢰가 다 여기서 나오는 핵심 중의 핵심이었거든. 배나 잠수함에서 쏘는 미사일들 조립하고 보관하는 전 과정을 여기서 다 하니까 이란 입장에서는 뼈아픈 수준이 아니라 그냥 멘탈 나가는 상황인 거지.
이스라엘 공군 형님들이 대놓고 “우리 여기 팼다”면서 인증까지 했는데, 이란 해군의 무기 생산 역량에 치명타를 입혔다고 자신감이 아주 하늘을 찔러. 미국은 지금 뒤에서 이란이랑 어떻게든 종전 협상해보려고 간 보고 있는데, 혹시 모르니까 지상군 투입할 준비까지 하고 있다는 썰이 돌고 있거든. 이런 와중에 이스라엘은 협상이고 뭐고 일단 이란이 바다에서 힘 못 쓰게 아예 싹을 잘라버리는 중이야.
어제는 호르무즈 해협 꽉 잡고 현장 지휘하던 혁명수비대 해군 사령관 알리레자 탕시리까지 공습으로 보내버렸다고 하니까, 이란 해군은 지금 리더도 잃고 무기도 못 만들게 생겼네. 중동 정세가 진짜 한 치 앞을 모르게 흘러가는데, 이스라엘 형님들 불도저처럼 밀어붙이는 거 보면 진짜 장난 아니긴 해. 이란이 여기서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긴 한데, 일단 핵심 거점 날아간 건 복구하려면 한참 걸릴 듯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