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인이 사위랑 딸이라니 실화냐
대구 신천에서 진짜 말도 안 되는 비극적인 일이 터졌어. 50대 여성이 캐리어에 담긴 채 차가운 하천가에서 발견됐는데, 범인이 무려 20대 사위랑 딸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져서 다들 충격에 빠졌지. 사위라는 놈이 장모님을 시끄럽게 굴고 집안 물건 정리를 안 한다는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장시간 동안 무차별 폭행을 가해서 결국 숨지게 했대. 지난 2월부터 지속적으로 손찌검을 해왔다는데 인간으로서 정말 할 짓이 아니지.

부검 결과를 보니까 갈비뼈랑 골반 같은 신체 여러 부위가 다 부러져 있었을 만큼 폭행이 잔인했던 모양이야. 외력에 의한 다발성 손상이 사인으로 추정될 정도라니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을지 상상만 해도 끔찍해. 범행 직후에는 둘이서 시신이 든 캐리어를 끌고 비를 맞으며 태연하게 이동하는 모습이 CCTV에 고스란히 찍혔는데, 주변을 살피며 걷는 모습이 진짜 소름 돋더라.

경찰은 사위한테 살해 의도가 분명히 있었다고 보고 존속살해 혐의를 적용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어. 딸은 시신 유기를 도와준 혐의를 받고 있는데, 남편이 평소에도 워낙 폭력적이라 무서워서 시키는 대로 했다고 진술했대.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이런 짓을 벌이다니 정말 인륜을 저버린 사건이야. 피해자분이 너무 안타깝고 세상이 참 무섭다는 생각만 들어.

유족들의 슬픔은 말로 다 못 할 텐데, 가해자들은 엄중한 처벌을 받았으면 좋겠어. 다들 밤길 조심하고 주변 사람들도 항상 잘 살펴야겠어. 진짜 이런 소식 들을 때마다 기운이 빠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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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하 진짜 내가 뭘본거냐… 저 cctv 사진마저 폭력적이다
FI •
딸아! 신랑이 무서웠다면 몰래 신고라도 했어야지. 아님 빨리 두사람을 분리했던지... 못된ㄴ!
JN •
사람이길 포가한인간들이 점점 많아지네
77 •
혹시 딸이 지능적으로 문제가 있으신게 아닌가요?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데.
PE •
갈비뼈 골반이 부러질정도면 죽어가는걸 알고도 그랬다는건데 우리나란 저런것들한테 진짜 고문 사형 진행해야된다. 사람이 아닌걸 왜 자꾸 밥먹여가며 살게하냐
SE •
악마네 사형 부활 시급합니다
HA •
악마를 보았다
RO •
저것들이 사람이냐 짐승이냐? 그냥 사형을 시켜야한다..자기 부모를 폭행해 사망한 것도 모자라 유기까지한 저런 파렴치한 인간들.
KW •
있을수다 없는 일이 일어났다. 딸이 제정신이었다면 남편이 폭력을 쓰기 전에 따로 살던가 헤어지던가 했어야지. 키워준 어머니가 남편의 폭력에 죽는걸 방관하고 케리어에 담아 시신을 같이 옮기는게 이게 말이 된다고 보나? 참 끔찍한 시대에 살도 있다. 더 이상 미뤄선 안된다. 학교 교육을 어찌 하길래 이따위 일이 벌어지는가 이말이다
MA •
지들은 추우니까 주머니에 손 집어넣을줄 아는 머리털검은 짐승덜이 추운 하천에 장모를 때려죽여버리려 가냐 좁은데 같이 몬살겠다구 대책을 세워 드리지 못하구 니신세 장모신세 다 망가뜨리네 저긋들 신상공개 해야된다 보다보다 저리 악한 자식들은 첨본다 장모는 50대면 젊으신데 숙식되는 직장 을 알아봐서 편히 자립하지 눈치없으션 착잡하고 안됬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20대 혈기왕성 할때인데 사위딸도 힘들었겠다는 생각드네요 젊으니까LH 전세금 끼고 투룸 으로 이사 갈 방법등 방법은 많았을텐데 참 답답하네~~~
00 •
울엄마 돌아가시던날 난 하늘이 무너져 내렸는데 쟨 처참한 엄마시신을 캐리어에 구겨넣고 주머니에 손넣고 뒤따라가기만 하네. 천륜을 저버린 자가 과연 교화 갱생이 될까싶다..무기가 답
MM •
사형제 부활시킵시다. 제발요
KI •
딸도 이미 저 무자비한 폭력 속에서 무기력한 상태에 빠진 것 같네
TE •
눈물이 나네 사위한테 맞아서 죽을줄 누가 알았겠나??진짜 저런넘은 사형을 시켜야한다
JU •
도대체 세상이 어찌 되려고 이 모양인지 알 수가 없다
JO •
저게 지금 이세상에 있을수있는일인가? 사위한테 맞아죽다니? 가슴이아프고 안쓰럽고 안타깝다 저 사위라는 놈도 캐리어에 넣어줘야한다 교도소가서 낄낄웃으면서 살아숨쉬는거 용납이안된다
LK •
장애가 있는 딸 20대까지 온갖 고생을 하며 키워놨더니 돌아온 건 사위의 폭행으로 인한 참혹한 죽음이라니.. 제발 평생 고통받다가 죽기를
C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