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업자 잠적해서 집구석 워터파크 개장한 김사랑 근황
연예인이라고 다 삐까번쩍하게 사는 줄 알았는데 김사랑 언니 근황 보니까 진짜 눈물 없이 볼 수가 없네. 유튜브에서 공개한 전원주택 꼬락서니가 아주 가관이야. 인테리어 맡겼더니 업자가 공사 마무리도 안 하고 돈만 챙겨서 홀랑 사라져버렸대. 비가 줄줄 새서 창가는 이미 부패하고 얼룩덜룩해졌는데 진짜 기가 막히지 않냐?

더 웃픈 건 뭔지 알아? 빗물 떨어지는 거 막으려고 바닥에 강아지용 배변패드 깔아놓고 지낸대. 수건은 금방 축축해져서 바닥이 다 상하는데 배변패드가 흡수력이 그렇게 기가 막히다면서 그걸로 연명하고 있다더라. 아니 그 세련된 이미지의 김사랑이 거실에서 배변패드 갈고 있을 생각 하니까 인테리어 업자 진짜 잡아서 곤장 오백 대는 쳐야 할 수준임.

심지어 다른 업체 불러서 보수 공사까지 했는데 이제는 또 다른 곳에서 물이 샌다니 이건 뭐 집이 아니라 실내 워터파크 개장한 거나 다름없어. 원래 언니가 엄청 꼼꼼하고 인테리어에 신경 많이 쓰는 성격이었는데 하도 시달리다 보니까 이제는 그냥 해탈의 경지에 올랐대. “사는 데 지장 없으면 됐지” 하면서 무던해졌다는데 그 멘탈이 부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 짠해서 가슴이 아프네.

세상에 믿을 놈 하나 없다더니 연예인도 인테리어 사기 앞에서는 답이 없나 봐. 사기꾼 업자들은 진짜 지옥 끝까지 쫓아가서 참교육 시전해야 하는데 말이야. 다들 집 수리하거나 인테리어 새로 할 때는 업체 잘 알아보고 도망 못 가게 꽉 붙잡아 둬라. 사랑 언니 집도 하루빨리 뽀송뽀송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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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전남 여수출신 정원오. 정원오는 1995년 양천구청장 비서실에서 7급 비서관으로 재직 시절 당시 여당인 민주자유당의 박범진 의원의 비서관 이재곤과 출동한 경관을 폭행해 불구속 입건 혹은 구속되어 벌금 300만원 형을 받은 전과가 있다. 2025년 12월 과거 신문기사를 언급한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의 SNS 글로 이사실이 알려짐. 장예찬이 큰일 했다
KY •
참으로 찢재명 스럽다
HY •
여자데리고 칸쿤 간 찝찝한 서울시장 후보 안짜르면 박원순 꼴 날까봐 걱정이다 진심으로 민주당은 인재가 그렇게 없냐
SA •
이런 게 조선 메인 기사냐?
MO •
그래서.......어쩌라고...........
XO •
한심한 기사네~~ 세상에 기삿거리가 없어서 이런일이 관심가져야할 큰 일 이라면 뭐 좋겠지만 ㅉㅉㅉ
MI •
배변패드 왜곡죄
HS •
연나이 50대 중년 아주머니 어떻게 사시는지 아무도 관심 없음
GH •
인테리어 업체 90%는 무책임한 먹튀 업체다 하자생기면 몇번 와보고는 그뒤로는 열락 안되는 떴다방이다
AL •
이러니 대기업에서 인테리어 사업에 뛰어들지... 영세업체들 이렇게 개판치니
AE •
비 새는것도 뉴스냐 ? 이런기사 쓸 시간에 .. 민주당 장경태 근황이나 한줄 더 전해라
IN •
이젠 연예인 걱정이 아니라 연예인 집에 비새는 거 까지 걱정해여해?
TO •
오직 기사거리 가 없어 서 ...이따위 기사 올리나.. /// 부정선거 나 기사 화 해라 !
DA •
연예인 유튜브를 뒤져서 기사를 쓰는 기자라..
SN •
스폰서가 고치주긋찌
DO •
동네아줌마들 수다떠는 수준 조손일보
IO •
조선일보가 언제부터 유튭보고 쓴 기사를 메인에 올려줬나? 완전 찌라시 신문 됐네
SJ •
딴따라 찌라시..폐간 1순위
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