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천 하천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의 전말
대구에서 발생한 캐리어 시신 사건의 내막이 밝혀졌는데 내용이 정말 충격적이야. 딸이 남편에게 폭행당하는 것을 보호하려고 좁은 원룸에서 함께 살기 시작한 50대 장모님이 사위에게 수개월간 상습적인 폭행을 당하다가 결국 목숨을 잃었대. 사위는 이삿짐 정리가 늦다거나 시끄럽게 군다는 등 사소한 핑계를 대며 장모님을 무차별적으로 때렸다고 해.

피해자인 장모님은 갈비뼈와 골반 등 온몸에 골절상을 입을 정도로 심하게 맞았지만 사위의 감시와 보복이 두려워 병원 치료조차 제대로 받지 못한 채 사각지대에 방치되어 있었어. 결국 지난달 중순에 한 시간 넘게 이어진 폭행 끝에 숨을 거두셨는데, 이 사위라는 놈은 범행을 은폐하려고 시신을 작은 여행용 캐리어에 억지로 구겨 넣어서 하천변에 내다 버렸어.

딸 역시 남편의 강압에 못 이겨 시신을 유기하는 과정을 도왔다고 하더라고. 완전범죄를 꿈꿨겠지만 며칠 전 대구에 비가 많이 내리면서 수심이 깊어지자 가라앉아 있던 캐리어가 떠내려와 하천 돌에 걸린 상태로 발견됐어. 경찰은 곧바로 수사에 착수해 부부를 긴급체포했고 현재 사위는 존속살해 혐의 등으로 구속된 상태야. 사회적 보호 체계의 허점과 인간의 잔혹함이 동시에 드러난 비극적인 사건이라 마음이 무겁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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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장모를 무차별폭행해숨지게한 살인범조씨.사형에처해야합니다.
LS •
강한자 한테는 비굴하고 약한자 한테는 잔인한 민족이 한국인이다
PH •
이런 악질 범죄자는 신상 공개해야 합니다
HO •
사형을 시켜야 하는데~
MA •
한국 판사 : 초범이고, 반성하고 있는 점, 심신 미약상태의 범죄로 보아 징역 5년 선고할듯
RE •
원룸에서 장모랑 함께 사는 것도 이상하고 사위가 장모를 지속적으로 폭행하는 것도 이상하고 장모가 신고를 안한 것도 이상하다. 금방 발각될텐데 사체를 하천에 유기한 것도 등등 정상인들의 행동이 아니다
OH •
어휴.!! 어휴 ! 이게. 사람 사는 사회냐 ? cctv에 인터넷. 통신.영상.기타 발달 됀 과학 시대라고 부루짓으며 대낮에 사람 시체를. 가방에 질질. 끌고 가도 모르고 핏줄 딸은 신고도 못하고 따라걷고.... 경찰대학은. 뭣하러 세워서 "폼만 잡냐 ? 정말로 두렵고 한심하다 협박에 신고 못했다는 그 딸도 거짓말이다 얼마든지. 112.기타 방법의. 신고 chance 는 있다 모두가 믿지. 못하는 세상이..돼 버린것 같다
SS •
머만하면 사회적 보호체계가 습관화 되어가고있냐? 야 결혼이 장난도 아니고 생각이 있으면 결혼할때 잘해주는 모습만 보고 결혼좀 하지 마라 남자입장에서는 한번이라도 더 xx 할라고 결혼 초기 연예기간중에 그냥 아무생각없이 잘해주는 척 하는거지 사람이 일하다 보면 피곤하고 이미 내꺼라고 생각되면 처음처럼 잘해주는 사람 거의 없음 게다가 일자리도 별로고 월급도 낮으면 결과는 뻔한거 아니냐? 사건 사고 일어나는거 대부분 저소득층이더만 돈없으면 제발 혼자살아라
AP •
세분 다 지적 장애를 가지고 있다고하는데 결혼 생활 전반에 문제가 없는지 상담하고 돕는 시스템은 없었던건지
NA •
저 모자와 마스크 좀 벗겨라
NE •
보복이 두려워서 동조했다는 딸도 이해를 할수가 없다. 엄마를 죽도록 패고, 시신을 가방에 담는데 어떻게 딸이 가담을 할수가 있나. 딸도 똑같은 넌이다
NO •
제발우리나라 이제는 사형좀집행해주세요
SA •
가해자 신상공개하고 영원히 사회에 발붙이지 못하게 해야함
WK •
뭐 저런 se~ki가 다 잇냐 저런거는 사형 집행해야돼~한국은 왜 사형선고도 안하고 사형 집행 안하는거야
R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