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유기 사건의 처참한 전말과 20대 사위의 만행
대구에서 정말 말도 안 되는 끔찍한 일이 벌어졌어. 20대 사위라는 인간이 50대 장모님을 몇 달 동안이나 지속적으로 폭행하고 괴롭히다가 결국 숨지게 한 뒤에 여행용 캐리어에 담아서 하천에 내다 버렸대.

사실 이 장모님은 자기 딸이 결혼하자마자 사위한테 맞고 사는 게 너무 걱정돼서, 딸을 지키려고 좁은 원룸에서 이 부부랑 같이 살기 시작했던 거야. 그런데 사위라는 놈은 오히려 장모님한테 “이삿짐 정리를 빨리 안 한다”거나 “집안에서 시끄럽게 군다”는 말도 안 되는 꼬투리를 잡으면서 무차별적으로 손발을 휘둘렀대. 딸도 남편의 보복이 두려워서 주변에 알리지도 못하고 그 고통을 같이 견뎌야만 했어.

지난달 중순쯤 결국 집에서 한 시간 넘게 폭행을 당하다가 장모님이 돌아가셨는데, 이 비인간적인 놈은 범행을 숨기려고 아주 작은 여행용 캐리어에 시신을 억지로 구겨 넣었어. 그러고는 아내랑 같이 신천 하천변에 몰래 버린 거지. 그대로 묻힐 뻔했던 사건인데, 다행히 며칠 전에 비가 쏟아지면서 수위가 높아진 덕분에 캐리어가 하류로 떠내려왔고 돌에 걸려 있는 걸 시민이 발견해서 세상에 드러나게 됐어.

경찰 조사 결과 사위는 존속살해와 시체유기 혐의로, 딸은 시체유기 방조 등의 혐의로 모두 구속된 상태야. 사람의 탈을 쓰고 어떻게 자신을 지키려던 가족에게 이런 짓을 할 수 있는지 정말 화가 나고 가슴이 먹먹해진다. 우리 사회에서 이런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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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이래도 사형안때리면 사법부는 ai로대채해도 문제없을거같다
DL •
전국 모든 판사를 ai로 합시다 분명히 인권이니 뭐니 이상말말 지껄일 겁니다 저런건 그냥 사형시켜야 답.... 인간이길 포기한 것들한테 무슨 인권을 저러니 저런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나오는 거다
GU •
남도 아니고 지 엄마의 시신을 구겨넣는데 협조한 딸년이 사위놈보다 더 나쁜연 아님? 자기 살려고 죽은 부모 파는거 같은데...
HH •
저거 사형 시켜 뒤질테 까지 폭행 해서
UK •
운동권 좌파 케차반 인권질이 망친 세상 저래도 사형 없다 ㅋㅋ이게 맞냐? 강호순이도 여자팬이 찾아가고 흉악범들이나 사형수들도 웃고 떠들면서 국민들 혈세로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더라 이게 맞냐고
EN •
딸은피해자인가가해자인가...난 이상황이 이해가안된다.
GJ •
딸대신 죽었다 ㅠㅠ
JE •
20대 사위가 50대장모를 때려죽였다.이건 대한민국의 수치중의 수치.패륜중의 패륜.이놈 50대 됐을때 20대 청년한테 한번 맞아봐야한다.판사들 또 정상참작 한다고 중한판결 않내릴것 같다
PE •
고의적인 살인자 사위는 사형을 선고하고,외국처럼 사형 집행을 해야 합니다.그래야 무서워서 사람을 함부로 죽이지 못합니다.한국은 1997년 12월에 마지막 사형 집행을 했어요.수많은 사형수들이 감옥에서 잘먹고 잘자고 있어요.정말 세금이 아까워요..수십명의 여자를 잔인하게 살해하고,토막을 내서 땅속에 묻은 유영철,강호순 등등 감옥에서 편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수많은 사형수들이 감옥에서 호화호식하고 편하게 잘자고 있어요.말도 안돼요.미국 중국 일본처럼 한국도 사형 집행을 합시다.
BR •
얼굴 공개
LS •
가라앉았는데 비가내려 수심이 높아진탓에 떠내려오다니 어머니가 얼마나 억울하면
AR •
사형 시켜야지 극악 무도한 범죄자들에게 인권이 왜 필요 한지 모르겠어요
JH •
저 짐승은 사형이답이다 ㆍ
BO •
낯짝이나 보여주고 저세상 보내라 딸도 피해자이지만 결국 똑같은 가해자다
LW •
장모도 딸도 다 이해안됨. 그냥 처음 맞을때 경찰서로 바로 갔어면 될텐데~~ 왜 안갔을까~~
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