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딸 생일날 벌어진 비극과 아내 살해한 남편의 징역 25년 확정
2018년 인천에서 벌어진 정말 비극적인 사건이야. 중학교 2학년 딸의 생일날이었는데, 아빠라는 사람이 이혼 소송 중이던 엄마를 찾아가서 흉기로 살해했어. 무엇보다 큰 상처인 건 이 끔찍한 장면을 딸이 눈앞에서 직접 다 봤다는 거야.

범인은 평소에도 가족들에게 폭력을 휘둘러왔대. 엄마와 딸들은 폭력을 피해 도망쳐서 따로 살고 있었는데, 남편은 아내가 재산을 노리고 이혼하려 한다는 말도 안 되는 의심을 품고 집까지 알아내서 이런 일을 저지른 거지. 생일날 엄마를 만나러 나오던 딸을 발견하고 근처에서 기다렸다가 범행을 했다니 정말 소름 돋아.

더 화가 나는 건 재판 과정이야. 남편은 자기가 파킨슨병이 있다며 심신미약을 주장하고 어떻게든 형량을 줄여보려고 했거든. 참다못한 중학생 딸이 직접 국민청원을 올려서 아빠를 엄벌해달라고 호소했어. 딸은 “내 생일에 엄마를 앗아간 사람에게 지은 죄만큼 벌을 달라”고 절규했고, 비좁은 월세방이었지만 엄마와 함께한 시간이 가장 행복했다고 말해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지.

결국 법원도 남편의 핑계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대법원에서 징역 25년이 확정됐어. 자녀들에게 평생 지워지지 않을 트라우마를 남기고도 반성하기는커녕 죽은 아내 탓을 하던 모습이 재판 결과에 반영된 거야. 남겨진 아이들이 부디 이 아픔을 딛고 조금이라도 평온해지길 바랄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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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중학생 딸앞에서 아내를 죽였는데 고작 25년 확정판결?법원이 문제로구나.고의적인 살인자는 사형을 선고하고,외국처럼 사형 집행을 해야 합니다.한국은 1997년 12월에 마지막 사형 집행을 했어요.수많은 사형수들이 감옥에서 잘먹고 잘자고 있어요.정말 세금이 아까워요..수십명의 여자를 잔인하게 살해하고,토막을 내서 땅속에 묻은 유영철,강호순 등등 감옥에서 편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수많은 사형수들이 감옥에서 호화호식하고 편하게 잘자고 있어요.말도 안돼요.미국 중국 일본처럼 한국도 사형 집행을 합시다.
BR •
살인한 가해자를 왜 25년? 같이 사형을 때려야지
MU •
사형제도 부활해라 사람 죽이고 형이 과하다고 항소하는 놈들 무슨 개소리냐
KY •
ㄴ법이 그러니 어쩌겠어요 국개들이 강력한 법을 만들어야하는데 범죄자아닌 국개들이 없으니 약하게 만들지요
BK •
25년은 심히 부당하네~ 이런 인간이야말로 사형이 적절하다~ 판새들은 생각좀하고 판결하자~
JH •
아니 25년형 너무한거 아닌가요? 사형이죠. 우리나라는 너무 너무 형이 가벼워요 그래서 죄도 자주 저지르고 재범률이 높은 것같아요 ㅜㅜ 피해자가 무슨죄죠?
RA •
세자매보다 저애비라는 작자가 삼시세끼 더 잘쳐먹고있겠네?? 그니까 이게 맞는거냐고..왜 피해자보다 가해자가 더 잘사느냐고...당장 호화로운교도소 없애고 거기들이는 세금 국민에게 돌려줘라!!!!
JJ •
심히 부당한데? 왜 사형이 아니라 25년이지?
CA •
저건 자식들까지 죽인거나 다름없다
UY •
딸이 오죽하면 아빠을 그냥 사형 시켜요 무기징역25년 너무 짤다
YO •
확실한 살인은 사형판결해도 불공평하다..
19 •
한국 개판사들 살인 부추기나 살면서 살인충동 느끼는 사람이 한둘이냐 25년 무료급식 받는다면
DL •
심신미약은 이재명이지. 지 조카가 전여친 그 엄마를 40여차례이상 난자해서 죽이고 그 아빠는 그걸 피해 도망가다 중상불구가 됐는데 법정에서 지 심신미약 주장
ST •
감옥에서 죽는 거 아닌 이상 나와도 70대 밖에 안되네…
TA •
25년밖에? 세 딸은 어떻게 살라고~
JO •
님이아니라 남이었네요
JW •
앞으로 법개정해서 과실치사 말고는 모두 감형없는 무기징역부터 시작해야된다고 생각한다
SO •
어쩌나ㅠ에혀…
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