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장모 12시간 폭행하고 캐리어에 유기한 사위와 방관한 딸
대구에서 발생한 캐리어 시신 사건의 내막이 밝혀졌는데 진짜 소름 돋는 수준이야. 20대 사위라는 사람이 50대 장모님을 무려 12시간 동안이나 무차별적으로 폭행해서 숨지게 했어. 더 경악스러운 건 폭행하는 중간에 쉬기도 하고 자기 아내랑 같이 담배까지 피우면서 이런 짓을 반복했다는 사실이야. 장모님이 아프다고 소리치며 호소했는데도 전혀 멈추지 않았대. 결국 숨진 장모님을 작은 캐리어에 담아서 신천변에 내다 버렸어.

범행 동기를 들어보니 더 황당해. 그냥 시끄럽게 굴고 물건 정리를 안 해서 화가 났다는 게 전부야. 평소에도 아내를 폭행해왔고 장모님과 같이 살게 되자 폭행 대상이 확대된 거지. 부검 결과 갈비뼈와 골반 등 전신에 골절이 확인될 정도로 잔인하게 때렸더라고. 그런데도 경찰 앞에서는 아내와 장모를 사랑한다느니 필요한 건 사줬다느니 하며 뻔뻔한 태도를 보이고 있어.

현장에 같이 있었으면서 말리거나 신고도 안 한 딸도 결국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됐어. 남편이 무서웠다고 변명하지만 경찰은 별다른 구금 상태가 아니었다고 보고 받아들이지 않았지. 부부 모두 장애가 있다고 주장하지만 소통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다는 주변 증언도 나왔어. 인간으로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끔찍한 범죄라 마음이 너무 무겁네. 가해자들이 법정에서 엄중한 처벌을 받길 바랄 뿐이야.
16170
댓글 16
인간같지 않은것들 사형이답이다
HJ •
정보지원금을 왜받고있지?
TE •
같이 담배를펴?딸도 문제가있네
MI •
국고도 텅텅 비었고 나라 빚도 엄청난데 굳이 밤죄자들 교화도 안되는데 교정시설 유지가 필요한가? 피해자는 억울하거나 아니면 죽고 없는데 무슨 범죄자한테 인권 운운하면서 교정시설 유지에 많은 세금은 쏟아 붓냐! 사형제 집행해라, 좀
NR •
딸 맞고사는거같아서 같이 살면서까지 보호하려했다는게 짠함.
DI •
딸도 문제임; 무슨 묶여서 못움직이는것도 아니고 자기 엄마가 12시간동안 맞고있는데 감정을 안느끼는게 정상임?
8I •
나랏돈을 어떻게 쓰냐? 정부지원금으로 살인마들이 일도안 하고 놀고 그시간에 사람이나 패죽이고 일을시켜 돈을 주지말고
A0 •
딸도 똑같은것들이다. 형량 줄이려고 말 맞추기하고 남편에게 나도 맞았다고 주장하면 무죄때리는 한국 사법부를 이용하는거다. 지 엄마가 12시간동안 맞고있는데 같이 담배를 펴?
DO •
사위야 말할것도 없이 최악이지만, 자기 어머니를 밤새 폭행하는 남편의 행위를 방조한 딸년이 더 나쁘다는 생각이다. 행태를 보면 두려운게 아니라 거의 존경심이 생긴 것 같은데...., 딸년은 사체유기뿐만 아니라 공범으로 처벌해야 한다
IJ •
정부가 지원금을 막 퍼주니 일도 안하고 세금으로 버젓이 살면서 사람이나 죽이지.. 이런 지경인데도 또 퍼주겠다고 추경을 해달랜다.. 하긴 폭력을 휘드르던 말던 한 표가 아쉬울 때니..표만 받으면 되. 살인이 들끓건 말건...일자리를 창출하는 건강한 정부가 그립다
BE •
정부지원금도 문제야. 진짜 필요한 사람은 못 받고 안 받아야 할 사람 받는 거. 실제 주변에 많죠? 많아요
LA •
사위라는 짐승은 그렇다치고 진짜 딸이라는사람이... 인간같지도 않아서 할말이없네.. 딸때문에 지켜주었는데 어떻게 은혜를 원수로갚나.. 천벌을 받아도 시원찮을 짐승이네.. 짐승도 어미에겐 보답하고사는데.. 돌아가신 고인이 참.. 맘이먹먹하네..
LI •
그봐 .. 돈주니깐 젊은나이에 일안하고 보조금받고 살잖아 .. 장모한테 못된짓할 힘은 있고 일할 힘은 없냐.. 나쁜.
NI •
얼굴공개하고 신상공개해서 처벌은 죽을때까지 때려서 사형시켜야한다. 꽃으로도 자녀를 때리면 안되는데 부모를 때려서 죽인놈은 사람이길 포기했으니 법원서도 사형선고해서 꼭 사형실행하라
21 •
12시간이면 지들이 때리다가 지침 담배피고 다시와서 또 때리고.. 행여라도 딸 맞을까봐 소리조차 못하고 있는동안 딸은? 엄마가 지키려고 그렇게 애썼는데 그딸은.. 정작 본인이 맞는게 과연 무서웠을까? 본인 엄마가 그리 맞고 그눈빛도봤을텐데.. 때리는 사위도 천벌받아야하지만 본인살겠다고 무관한 그딸도 그더한 천벌받아야지
RK •
얼굴 공개해요 아니 신랑한테 폭행당할께 아무리 무서웠어도 어떠해 그래 엄마가 12시간 동안 맞아가는 동안 진짜 화가난다 수단방법 가리지말았어야지 저.연.놈들 얼굴 공개하라고 저런것들은 인권 필요없어 똑같이 12시간 때려야해 죽을만큼 법이 그러케바껴야해 갇운다고되는거아냐 때리면때린데로 똑같이 진짜 얼마나 어머니 힘드셨고 외로우셨을까 부디 위에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H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