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3살 아동 의식불명 사건 친부 긴급체포 및 과거 신고 이력 확인
양주 한 아파트에서 세 살배기 아이가 의식을 잃은 채로 발견됐다는 소식이야. 신고를 받고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아이가 스스로 숨을 쉬기조차 힘든 위중한 상태였다고 하더라고. 당시 집에 있던 보호자는 방 안에서 “쿵” 하는 소리가 들려서 가보니까 아이가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지만, 현장의 의료진은 아이의 몸 상태를 보고 아동학대를 강하게 의심해서 즉시 경찰에 알렸어.

사건을 접수한 경찰은 곧바로 병원 응급실에 있던 20대 부모를 긴급체포했는데, 이후 조사 과정에서 친모는 석방됐고 친부는 계속해서 조사를 받는 중이야. 그런데 더 화가 나는 사실은 이 친부가 작년 12월에도 아동학대 혐의로 신고된 적이 있었다는 거야. 당시에는 경찰 수사 끝에 불기소 처분을 받고 그냥 넘어갔다는데, 결국 이렇게 안타까운 일이 또 벌어지고 말았네.

아이는 곧장 뇌수술까지 마쳤지만 여전히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위독한 상태라니 정말 가슴이 아픈 상황이지. 현재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사건의 중대성을 고려해 직접 사건을 넘겨받아 구체적으로 어떤 학대가 있었는지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어. 한창 부모 사랑받으며 뛰어놀아야 할 어린아이가 차가운 병실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다는 게 너무 안 믿긴다. 아이가 하루빨리 기운 차리고 기적처럼 건강하게 일어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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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제발 연애나 결혼 기피하는 성격이고. 자녀 키울 성격이나 능력안되면 나같이 비혼으로 독신으로 평생 살다가 가자. 그것이 곧 국가와 사회 민족은 물론이고 주위사람들 정신건강에도 크게 봉사하고 기여하는 길이다
RO •
사형 제도 부활!
AS •
진짜..너무 화가나네..똑같이 바닥에 대가리부터 찍어버리고 싶다..
KJ •
저런 짓거리를 하도 처벌이 약하니..ㅉㅉ 내가 죄를 지으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처벌을 해야지
NE •
부모에게 학대 받느니 차라리 하늘 나라가 낫겠다.살았어도 계속 학대 받는 삶을 살았을텐데 슬프지만 아무도 구해주지 않는 지옥 같은 환경에서 학대 받는거 보다는
CK •
똑같이 해야함
YO •
저런게 애비라고. 신상공개해라
CA •
아동학대자들은 신상공개부터 하자!!! 미국처럼 아동국 신설해서 공권력 부여해 어느 집이든 아동학대 낌새만 보여도 집안까지 들어가 아동 확인하고 위험신호 있으면 즉각 분리하게 하자! 저런 것들은 친부모라해도 필요가 없다 애들 더 죽이기전에 ㅠㅠㅠ
MR •
얼굴 공개해서 30년살고나와도 다시는 아이를 못낳게 해야 합니다
UO •
부모가 그런거면 이거 진짜 대책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계속 아이들 죽어나가게 솜방망이처벌만 내릴건가??아 욕나와
TJ •
육체적으로는 20대에 자식을 낳아기르는게 수월하지만 정신적으로 인간 덜 된 것들이 많아서 문제
DU •
이런 악질을 신상까야하는것이 법이다
YU •
제발 수사좀 제대로하자 검찰의 통제를 받아야 억울한사람이 안생길거같다
ON •
더 이상 아무 죄없는 어린 아이들이 부모에게 학대로 인해 소중한 생명을 잃는 일이 없기를 바래봅니다
NZ •
애키워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3살이면 우리나라 4,5살인데...침대나 의자에서 넘어지거나 떨어져도 머리다칠수도 있지만 의식잃을만큼 되기는 진짜 어렵다. 머리에 혹나거나 심하면 하루이틀사이 뇌 이상을 추적관찰하지만 대다수슨 조금 아프고 말지...어디서 떨어졌길래...분명 확실하게 조사해야한다. 의사들의 소견도 꼼꼼히 듣고...소중한 새명 한명 더 잃기전에..
NE •
이런인간들 제발 사형시켰으면 ᆢ
A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