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 보내달라는 부모님과 풀어주는 판사님의 환상 콜라보
부천에서 아침에 출근했더니 주차장에 세워둔 차가 감쪽같이 사라졌어. 차주가 직접 제조사 앱 켜고 위치 추적해서 도로 한복판에서 잡아냈는데, 안에는 웬 중고딩 무리가 타고 있더라고. 얘네는 잡히고 나서도 미성년자가 면허가 어디 있냐며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소리를 질러대는데 아주 기가 차더라. 차 안에서 담배 피우는 건 기본이고 남의 운동화에 꽁초까지 버려두는 인성을 보여줬어. 경찰들도 하도 자주 봐서 “또 왔냐”며 아는 척할 정도니 이미 이 바닥 네임드였던 거지.

부모님들 반응이 진짜 찐이야. 자식들 상태 보더니 합의 안 할 거니까 제발 감옥에 넣어달라고 사정하시더라고. 근데 검찰이랑 법원에서는 아직 어린애들이라고 소년범 교화가 중요하다며 구속영장을 시원하게 기각해버렸네. 덕분에 풀려난 녀석들은 반성은커녕 곧바로 다른 차를 또 훔쳐서 부산이랑 강원도까지 전국 횡단 투어를 떠나버렸어. 기름 떨어지면 다른 차 훔쳐서 갈아타는 치밀함까지 보이면서 아주 현실판 GTA를 찍고 다닌 거지.

결국 며칠 뒤에 전국을 돌다 다시 잡혔는데, 이번에도 한 명은 교화가 목적이라며 또 풀어줬대. 법이 아주 든든한 방패가 되어주니까 범죄 저지르기 참 좋은 세상인 것 같아. 피해자는 차 망가지고 속 터지는데 가해자는 나라에서 밀어주는 교화 찬스로 무한 절도 루프 돌리는 거 보면 이게 맞는 건가 싶네. 촉법 방패 들고 전국 유람 다니는 거 보니까 법 무서운 줄 모르는 10대들 참 교육이 시급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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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지금 촉법애들 가정에선 이미 교화 힘들다! 각인효과라도 있어야 움찔할까? 이젠 살인도 하는 애들 어떻게 교화하라고 봐주는지 우리나라 사법권 진짜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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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때려 죽인것도 아닌데 뭘~~
KS •
저런 종자들이 크면 강도 강간 살인등 흉악범이 될가능성이 많아.. 그런 흉악봄이 되기존 엄격한 법의 심판으로 단죄를 해야해... 저 애들의 장래를 위해서.
PU •
이미 글렀다 그러나 매앞에 장사없다
SE •
교화 가능할까요.~~~ 가망 1도 없어요
SK •
국회의원들 머리가 없나? 촉법나이를 낯추든가 아니면 촉법이지만 살인,강도,강간,폭행 중범죄는 예외로해서 처벌을 받게 하면 되지나요!! 왜 교화가 된다고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되네 요즘엔 초등학생부터 알건 다 아는세상인데 법이 무슨 조선시대에 머물고 있어 한심한 작자들
SE •
부모가처벌받게해라
PA •
범죄자는 절대 교화 안된다. 교화된 범죄자 한명이라도 이름 대봐라
JD •
위기감
BO •
기사내용중 '위화감' ? ?
KO •
부모가 그냥 감옥에 넣으라고 한게 지 자식 잘못 인정한게 아니라. 어차피 판사가 빵에는 안보낼테니 합의금이고 피해배상이고 못하겠다 배째라 이얘기 같은데. 저런놈들 부모가 책임감이란게 있겠어?
24 •
한두번 범죄를 저지르는 애들도 아니고 저렇게 미성년자라고 자꾸 봐주니 또 범죄를 저지르고 있지~~~~제발 저런 애들은 절대로 안 변한다 판사들아 정신 좀 챙겨라~~~
PP •
판사가 뒷배를 봐주는구나
HO •
기각시킨 판사 너가 대신 들어가라.왜 기각을 하니
WJ •
부모가 저따구인데 그 애들은 뭘 배우겠노. 부모와 함께 구속시켜라. 참교육을 나라가 시켜줘야지
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