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구경 갔다가 경찰서 정모하게 생긴 청주 무법자들
청주 무심천 벚꽃 축제가 한창인 둔치 무대 뒤편 임시주차장에서 중딩 4명이 또래 한 명을 단체로 손찌검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어. 벚꽃 구경하러 갔던 피해 학생은 결국 울면서 집에 전화했고, 가해자 애들은 공동폭행 혐의로 경찰서 구경 가게 생겼지 뭐야. 다행히 현장에 있던 자원봉사자분이 몸을 던져서 가해자들을 제지하고 경찰에 바로 신고해주셨대. 진짜 그분 아니었으면 상황이 얼마나 더 심각해졌을지 상상만 해도 아찔하네.

피해 학생 부모님이 처음에는 너무 답답하고 억울해서 SNS에 조언 구하는 글을 올렸는데, 지금은 삭제된 상태야. 혹시나 자기 딸이나 가해자들 신상이 온라인에 털릴까 봐 걱정된다고 하시더라고. 딸 둘 키우는 학부형 입장에서 가해자 신상 공개까지는 원치 않는다고 강조하시는데, 참 부모님 마음이 태평양보다 넓으신 듯해. 그래도 형사고소는 물론이고 학교폭력위원회 열어서 인과응보 제대로 보여주고 싶다는 의지는 확고하신 것 같아.

요즘 애들 감성은 도저히 이해가 안 가네. 꽃잎 날리는 거 보면서 힐링해도 모자랄 시간에 왜 주먹을 날리고 그러는지 모르겠어. 기강이 아주 안드로메다로 가버린 모양이야. 자원봉사자님은 진짜 이 시대의 진정한 의인이자 히어로라고 불러야 할 듯해. 경찰 조사 결과 나와서 정의구현 엔딩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됐으면 좋겠다. 법 무서운 줄 모르는 꼬맹이들한테 참교육의 매운맛이 절실해 보이는 사건이었어. 벚꽃 대신 경찰서 구경하게 된 걸 아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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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학교폭력은 학교안이나 밖이나 다 포함된다 같은 학교든 아니든 담임 선생님한테 즉시 통보 하면 학교에서 진행 해준다 또한 형사고소까지 같이 진행 하여야 한다
YE •
우리나라도 태형이 들어왔으면 좋겠네. 가해자들은 일단 태형부터 받고~
MO •
꼬맹이들이,벌써.전과질을.,나라가,개판이다.,지은죄,범죄혐의,전과많은자가.출세하더니.,죄의식없나보다.얘네도.출세하고싶은가보다
DL •
요즘은 여차하면 대학합격도 나가리 되니 학교폭력은 강력하게 대처하심이
SO •
폭력은 절대 용납해서는 안된다!
JI •
또 청주가 백사리 다방 점주 횡포한곳도 청주더니 청주 원래 그런곳이었습니까
VI •
가해자 신상공개 해서 대학입학도 취직도 못하게 해야됨. 지금 애들은 애들이 아니다. 폭력은 강력하고 무서운 법으로만 막을수 있음
KE •
촌동네 애들 무섭다. ㅎ
PA •
가해자는 공개 되는게 나을텐데. 부모님은 피해자인 내 자녀도 걱정이겠지만 폭행 당한것은 손가락질 받을 일도, 눈치 볼 일도 아니다. 그저 가해자들이 다음에 또 같은 죄를 저지르지 않도록 예방하는 차원이다. 신상공개가 그래도 제일 신경 쓰일테니
PI •
소년교도소 보내고, 의무교육은 검정고시로 메꾸게 하자
DU •
생기부 무조건 남기고, 사회생활 못하게 만들어야 한다
AX •
쳐 집어 넣기 좋은날인데....그냥 접어 쳐넣어!!!
GO •
사기꾼 범죄자한테 관대한나라... 대장을보면 알것같기도
QO •
피해자보호는 당연하구요 가해자부모가 협박들어온것 같은데 절대 그냥넘어가면 안됩니다 형사고소로 최대한 엄벌에 처해야되구요 학교폭력위원회가 안되면 가해자부모를 변호사선임해서 고소해야됩니다 흐지부지넘어가면 저것들이 법을우습게 알아서 더욱더 보복합니다
BS •
청주..중국인, 무슬림들 많은 동네
QK •
가해자들 신상알고싶어요
AP •
화교들이 범죄는 기가 막히게 저지르긴 해
K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