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 고등학교 고3 학생이 교장실서 교사 흉기 습격함
오늘 아침 8시 44분쯤 충남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정말 가슴 아프고 충격적인 사건이 터졌어. 이제 막 하루를 시작할 등교 시간 직후에 고등학교 3학년 남학생이 학교 안에서 흉기를 휘두르는 일이 발생한 거야.

사건 경위를 살펴보면 3학년 학생인 B군이 교장실에서 미리 준비해온 흉기를 사용해 30대 남성 교사 A씨를 공격했어. 선생님은 등과 목 부위를 다쳐서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정말 천만다행으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확인됐어.

학생은 범행 직후 현장에서 경찰에 긴급체포되어 현재 조사를 받고 있는 중이야. 미리 흉기를 준비해서 교장실까지 찾아가 범행을 저지른 점을 보면 계획적으로 움직였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여서 더 소름 돋는 상황이야.

경찰은 현재 이 학생이 도대체 왜 이런 극단적인 행동을 했는지, 선생님과 평소에 어떤 갈등이 있었는지 등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집중적으로 파악하고 있어. 학교라는 안전해야 할 울타리 안에서 이런 무서운 일이 터졌다는 사실에 지역 사회도 큰 충격에 빠졌어.

피해를 입은 선생님의 신체적인 상처는 물론이고 앞으로 겪게 될 정신적인 트라우마가 정말 걱정되는 부분이야. 부디 선생님께서 하루빨리 몸과 마음을 회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랄게. 앞으로 교육 현장에서 이런 끔찍한 폭력 사건이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과 엄중한 처벌이 따라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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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갈수록 나라가 ㅜㅜ 큰일이다 ㅜㅜ
WO •
예전에는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 했는데, 어쩌다 에휴, 공부기계보다는 먼저 인성교육, 사람을 만들어라~~
NA •
4050 전교조 좌파 작품
JK •
저승 간 이해찬의 교육 정책 때문에 무법천지가 된 학교 현장이다. 돈으로 과외만 많이 시키면 서울대 가고 의사 되는 세상이지. 개천의 용이 날 수 있는 교육을 없앤 거지. 좌파 자신들의 부족한 자녀를 위한 정책이었지. 학생이 교사를 폭행하는 등의 범죄는 학생부 기록에도 기재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게 좌파가 말하는 민주화다
GO •
학생은 이제 전과1범 되는거네.....전과4범 따라 가려면 멀었네...
MO •
중딩때부터 죄를 저질러도 오냐오냐 키우니 저런짓이나 하지 뭐 지가 잘못한줄은 알까?? 지가 왕인중 알거야;;; 뭐 선처하묜 용서해주나???
IC •
전교조 작품
LS •
진짜 삼청교육대 부활이 시급한 대한민국
TO •
이젠 교사가 3D직종이네 어쩌다....ㅋ
DJ •
국민들이 볼땐.ㅡ이러한 현상은 이게다 학생인권이니 뭐니하던 무능하기짝이없는 종북좌파 전교조들의 교육정책때문이 아닌가 싶다.ㅡ
HD •
학교에서 훈계도 학생인권이라며 오냐 오냐 하는 정책 때문에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 학생이 선생을 개똥으로 보는 지금 시대다. 전교조가 학생 인권 타령만 하다가 이렇게 된 거잖아. 학부모들도 똑같아 자식 교육시켜주는데 자기들 애만 중요해서 툭하면 아동학대 아동학대 이 짓거리만 하고 있는데 진짜 나라가 왜 이렇게 밑바닥 교육이 이러냐? 운동회, 수련회 이런 것도 안 하고 안 간더만 사고나면 선생탓한다고 법원도 유도리 없는 판결로 개판 만든 것에 일조한 거고. 다시 옛날로 돌아가자 거친 매질은 하지 않아야겠지만 적어도 훈계 정도는해야
KP •
학교이름 실명으로 보도하세요. 오직 우리나라언론만이 숨기고 있습니다. 선진국,후진국할것없이 외국인들도 한국언론은 정상적인 언론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SO •
촉법이 청소년들 사고방식 장악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님!!!!!!!!!!! 촉법 없애야 함니다~~
AL •
찢을 변호사로 써라 찢재명 조카 사귀던 여친과 여친 부모를 수십차례 칼로 난자해서 무참히 살해한 사건에 이찢이 변호사로 나서 데이트 폭력이라고 자신의 조카를 변호했다
GH •
이해찬이가 교육부 장관하면서 말아 먹기 시작했지
KJ •
난 뉴스볼때 생명에 지장은 없다는 저 말이 너무 싫어.. 마치 아무렇지 않은듯한 뉘앙스랄까.. 평생 트라우마에 영구히 남는 상처는 어쩔거며 치료를 얼마나 받아야 될 지도 모르고. 팔다리없어도 생명에 지장없어.. 뭐 이런 느낌같아서 싫드라고
L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