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이라며 신입 사원 괴롭혀 죽게 만든 상사한테 징역 3년 구형
회사가 아니라 지옥이었나 싶을 정도로 끔찍한 소식이야. 40대 남성 상사가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내디딘 20대 신입 사원을 상습적으로 괴롭히고 성추행한 사건이 알려졌어. 여직원한테 왜 목젖이 있냐는 황당한 소리를 하면서 목덜미를 잡아 올리고, 무릎으로 뒷무릎을 때리는 등 상식 밖의 행동을 일삼았대. 그런데 재판장에 선 이 상사는 공소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그게 다 거친 업무 현장에서 긴장을 풀어주려고 했던 “장난”이었다는 망언을 하고 있어.

피해자는 참다못해 노동청에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하고 법적 대응까지 시작했어. 하지만 회사 측에서 가해자와 피해자를 확실하게 분리해주지 않았고, 피해자는 계속되는 고통과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해 결국 작년 말에 스스로 생을 마감했어. 정말 너무나 안타깝고 비극적인 일이지. 경찰은 처음에 증거가 부족하다며 사건을 덮으려 했지만, 유족들이 포기하지 않고 이의를 제기한 덕분에 검찰 수사를 거쳐 이제야 재판이 진행 중이야.

가해자는 평소 동료들 사이에서 신망이 두터운 기술자였다느니 하면서 선처를 바라고 있지만, 정작 피해자 유족에게는 지금까지 단 한 번의 사과도 없었다고 해. 피해자 어머니는 재판장에서 저게 무슨 반성이냐며 통곡하셨는데 그 심정이 오죽할까 싶어. 검찰은 가해자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고 다음 달에 판결이 나올 예정이야. 제발 법이 이번만큼은 피해자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가해자에게 합당한 대가를 치르게 했으면 좋겠어. 고인의 명복을 빌며 이런 비극이 더 이상 없기를 진심으로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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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영포티 장난으로 사형시켜라
LE •
전형적인 학폭가해자의 변명 '친해서 장난 친거다.' 그럼 피해자는 '장난으로 자살한 거냐?'
QO •
모든 과정을 똑같이 해주고 너도 같이 웃으면 인정
CH •
사람죽여도 자유로운 우리나라 좋은나라 착하게 살기보다는 남을 괴롭히고 악독하게 살아야 잘살아지는 나라
KJ •
인간을 공격한 저짐승의 목젖을 제거하고 사지를 발골하는 아름다운 핏빛처벌로 피해자와 유족들을 위로하라
GO •
경찰은 증거불충분인데 … 검찰은 그래도 수사를 해서 고소를 했네요 …. 가해자 신상공개하면 그동안 당했던 이들이 알아보고 추가 성 범죄나 괴롭힘이 드러나지 않을까…
TH •
그래서 경찰에게만 맡기면 안 되는겨...ㅜㅜ
YS •
미쳤네..
BA •
사람을 죽게 만들면, 사형 또는 무기징역이 상식이다
QW •
원래 죄지은늠은 다 아니라고 한다...그게 습관이니 잘못인지도 모르는 인간들 죄지어놓고 본인은 그런게 아니였다...신입여사원은 얼마나 참다참다 이렇게 했겠냐?
WO •
하기야 요즘 살인해도 구속기각하는 희한한세상이니 진짜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성행하네...판사들이 이상한건지 검사들이 이상한건지 둘다 이상한건지
WO •
가해자는 학창시절이 눈에 그려지네 개버룻남못준다고 그나이먹도록 저러고 다니니.. 행동이 잘못된거라고 가르쳐주는사람이 없었나 잘못도 몰라 사과도 안해 더 큰일인건 가정이있다는거임.. 콩콩팥팥.
TO •
억울하게 죽은 영혼을 달래는길은 억울함을 풀어주는길 뿐이다 가해자와 초등수사를 한 경찰을 묶어서 중형으로 다스리자
CH •
장난쳤는데 사람이 죽었으면 간접 살인죄지
BR •
경찰은 방씨와 A씨를 조사하고도 고소인이 사망하자 사건을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불송치 처분했다. 이 사건은 유족의 이의제기로 수사에 나선 검찰이 추가 증거를 확보한 끝에 지난해 6월 재판에 넘겨졌다.-----> 40대 남성 범죄자를 견찰은 놓쳤고 검사님들이 사회정의를 구현했네요. 강력한 권력을 검찰에 줘야하는 사례인 듯
LI •
더불어범죄당 진짜 다 죽여야한다
R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