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관 타이틀 달고 동료에 친인척까지 41명 몰카 찍은 역대급 빌런
교육청에서 나름 끝발 날리는 장학관이라는 사람이 알고 보니 역대급 몰카범이었어. 처음엔 식당 화장실에 카메라 설치했다가 덜미를 잡힌 줄 알았는데, 파면 팔수록 아주 가관이야. 수사기관이 털어보니까 식당뿐만 아니라 연수 시설이랑 심지어 친인척 집까지 총 6곳을 휘젓고 다니며 41명이나 되는 피해자를 만들었더라고.

이 인간 행적이 정말 소름 돋는 게, 올해 초 연수 갔을 때 여성 숙소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서 이틀 동안 동료들 신체를 불법으로 찍었어. 더 어이없는 건 친척 집 화장실에까지 카메라를 숨겨서 수일 동안 촬영했다는 점이야. 동료랑 가족을 범죄 대상으로 삼았다니 인간성 자체가 의심되는 수준이지.

조사 결과를 보면 1월 초부터 2월 말까지 아주 짧은 기간 동안 범행을 몰아서 저질렀어. 식당 공용화장실 두 곳을 포함해서 총 6곳에서 작업을 쳤는데, 소형 카메라 4대에서 나온 불법 촬영물만 47개나 돼. 교육계에서 높은 자리에 앉아 모범을 보여야 할 사람이 화장실 구석에 카메라나 숨기고 있었다니 정말 기가 막힐 노릇이야.

검찰도 죄질이 나쁘다고 판단해서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이랑 성적 목적 다중이용장소 침입 혐의로 구속기소 했어. 장학관이라는 번듯한 타이틀 뒤에서 이런 추악한 짓을 벌였다는 게 믿기지 않아. 이런 부류는 다시는 교직 근처에도 못 오게 박살을 내야 하고, 법정에서 아주 호되게 당해봐야 정신을 차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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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민주당 영입인재 1순위!
HA •
장학사가? 진짜 썩었네 교육부
SO •
변태냐? 일가친척까지? 그쪽 인재!
JK •
인재영입 탐내는 정당이 있을건데ㅋㅋ
04 •
이런자를.,현정부,교육부장관으로,임명하면될것같은데.,코드맞을것같다.,얼릉,개각해라.,
DL •
민주당에 입당해라. 이재명 오거돈 박원순 안희정의 두를 이어라
MS •
신상공개
OR •
저런 성범죄자가 교육청에서 장학관을 했다니 경악할일이다. 엄벌이 답이다
JY •
참 정신감정이 우선일듯
OD •
에휴 민주당 입당할려고 기를 쓰는구나 ㅎㅎㅎ
GU •
만진당 장변태는 월급따박따박 받으면서 임기 끝날때까지 버티겠구나
GH •
얼마전 기사보니까 영화감독 때려서 죽인 것들도 주거지 분명하고 도주우려 없으니 불구속수사라고 하던데 저것도 주거지분명하고 도주우려 없으니 불구속수사 아니냐? 만약 저건 구속수사라고 한다면 사람 때려죽이는거 보다 몰카가 대한민국에선 더 강력한 범죄라는걸 인증하는거다. 사람 죽이는 살인보다 더 강력한 범죄는 없는거다. 철저히 조사해서 저것들도 그것들도 모두 철창에서 오래오래 살게 해라. 아니 빨리 형장의 이슬이 부활하길 바란다
KO •
도대체 남의 똥싸고 오줌싸는걸 왜 찍냐. 비위도 참 좋다
CJ •
저런 인간이 장학사 행세했다느것 세상이 미쳐돌아가고 있다
GO •
우리는 임용고시만 통과하면 무슨 성역처럼 여기는 면이 있는데... 살인마 명재완이나 2021년 여교사 화장실에 몰카설치한 안양의 초등학교 교장. 또 이놈처럼 이번에 몰카 설치했다간 걸린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인간은 절대 임용고시 같은 시험으로 안걸러진다
PI •
그대로 민주당 입당하면 시의원 정도는 할 수 있겠네
CO •
드럽다 남에 비데를 봐서 뭐한다고
AD •
저너엄은 남의 신체 다보고..근데 왜 우리는 저너엄 얼굴조차 못보냐?
F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