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누님 클래스 진짜 어마무시하네. 중국 라이브 방송 나가자마자 5분 컷으로 40억 긁어모았대. 거의 뭐 돈 복사기 수준 아니냐. 중국 왕홍 신바랑 같이 영양제 팔았는데 물건 올리자마자 순식간에 품절 떠서 현장 스태프들도 다들 입 벌리고 구경만 했다더라. 역시 대륙 형님들의 지갑 화력은 우리가 생각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것 같아.
중국 시청자들이 여에스더 나오는 예능 프로그램인 “운명전쟁 49” 같은 걸 워낙 많이 봐서 이미 인지도가 꽤 높다는데, 이 정도 반응이면 진심으로 중국어 빡공해서 대륙 진출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각이지. 단순히 운이 좋아서 많이 팔린 게 아니라 그동안 예능으로 쌓아온 호감도가 매출로 떡상하며 직결된 셈이라 더 대단해 보임. 이제는 K-영양제로 대륙 시장까지 제대로 씹어먹으려는 기세인데 다음엔 또 어떤 역대급 기록을 갈아치울지 벌써부터 궁금해짐.
사실 이 누님 본캐 스펙부터가 이미 세계관 밸붕 수준이라 더 어이가 없음. 서울대 의대 출신인 건 기본 베이스고 지금 운영하는 사업 연 매출만 무려 3000억 원대라고 하네. 게다가 강남 대치동 아파트 하나로 시세 차익만 35억을 챙겼다는 소식까지 들리니까 이건 뭐 그냥 현실판 사기 캐릭터 아니냐.
솔직히 이쯤 되면 부러움을 넘어서 경이로운 수준인데, 의사로서의 전문성에 사업가로서의 미친 수완까지 다 갖춘 거 보면 진짜 리스펙하게 됨. 나도 저 누님 영양제 챙겨 먹으면 저렇게 갓생 살 수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암튼 돈 버는 스케일이 진짜 다른 세상 이야기라 입이 안 다물어지네. 앞으로도 대륙에서 외화 많이 팍팍 벌어오길 응원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