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빌런이 이사 가더니 화염방사기 들고 복수하러 온 사건
서울 봉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층간소음 갈등이 끔찍한 방화 사건으로 번진 일이 있었어. 범인은 이 아파트 3층에 살았던 60대 남성 A씨인데 평소에 벽이랑 천장을 두드리는 등 소음을 엄청 내서 이웃들이랑 마찰이 심했대. 특히 4층 주민이랑은 층간소음 때문에 몸싸움까지 할 정도였고 결국 민원이 쏟아져서 계약 기간도 못 채우고 억지로 이사를 가게 됐지.

근데 이 사람이 이사 가면서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하더니 진짜로 복수를 계획한 거야. 범행 당일 오전부터 방화 연습까지 하고는 오토바이에 인화성 액체를 싣고 예전에 살던 아파트로 찾아갔어.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으로 올라가서 예전에 싸웠던 집 현관문 옆 창문을 깨부순 다음 세차용 고압 분사기로 불을 쏴버렸대. 완전 작정하고 저지른 끔찍한 범죄였지.

이 화재 때문에 70대와 80대 여성 두 분이 전신 화상을 입고 추락하는 등 중상을 입었고 다른 주민들도 연기를 마셔서 병원으로 실려 갔어. 불을 지른 A씨 본인도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지. 나중에 집에서 발견된 유서에는 엄마한테 미안하다는 내용이랑 딸에게 할머니를 잘 모셔달라는 부탁이 적혀 있었다고 해.

해당 아파트는 스프링클러도 없는 노후 건물이라 불길이 순식간에 번져서 피해가 더 컸던 모양이야. 층간소음이라는 일상적인 갈등이 누군가의 뒤틀린 복수심 때문에 무고한 이웃들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비극으로 끝난 안타까운 사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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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지옥으로 가셨을듯
HO •
오늘 경제신문에 개들이 많이 언급되네!... 문제다!... 법이 약하니 이런 비극이 계속된다. 이 넘의 판사들 진짜!..
CO •
저런 악마에겐 기관총발사했어야지.
LU •
진짜 뭐같은 인생이네
MI •
매일같이 방화 살인 폭력 저지르는 누렁내 60대들은 화생방에 쳐몰아놓고 mg42로 살점 찢겨지고 분해될때까지 갈겨야한다니까
KS •
일생을 주변에 피해끼치다 가는 구만
SE •
법이문제여 법이문제 썩은정치인들때문에
HA •
디진거 디진거고 면상은 공개해야 하지 않나
LE •
정말 쓸모없는 잉여의 삶이구나
CH •
좌파들이 소중하게 여기는 인권이 생각나네.
CH •
60년 평생을 저 성질로 살아온 결과가 남 피해 끼치고 스스로 분신. 너무 안타까운 일이다
PR •
진짜로 상종하면 안되는 사람이다. 천벌이나 받아라
JE •
다들 위층이 층간소음낸다고 욕하는데.난아래집정신병자 24시간 괴롭혀 이사간다특히 젊은 2349대실직자 들있는집이 소소한 일상생활소음을 못견디고 할일이 없어 24시간 도청장치가 있는지 아주 작은 쥐소리 소리까지 듣고 바로 보복한다. 아래집 실직자 부부 .정신병자땜에 피해다니며 이사준비한다.. 난 밥해먹고 컴터 티비보는게 전부고 남들 다 출근한 낮시간에 청소나 간단히하고.집안일소소한거저녁먹고 티비만보고 자는데도.25시간 쪼아대고 화장실환풍구로 독성화학물질 올려보내 죽이려 한다..근1년간집나와동생집에사는데.집구하는데 너무비싸고매물없다
24 •
요즘 집에 백수들이 많다. 그 백수들이 나갈때도 불러주는 곳도 없으니 하루종일 스마트폰 끼고 집에 있으면서 이웃집 생활소음도 못견뎌서 천장과 벽을 치는 놈들이 많음. 정신병 있음 낮에 햇빛이라도 쬐고 살아라. 일자리도 구하고~~~!!! 집지키는 개마냥 조금한 소리에도 발광떨지 말고
TH •
음주전과도 있으신데....정치를 하시지..
HW •
방화범은 화형에 처하자. 다리만 굽든가 팔만 굽든가 그래야 다시는 방화를 안하지
YA •
불에 타 죽는게 가장 고통스러운데 그래도 타죽었다니 다행이다
D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