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총 연상시키는 이름 박아넣고 중국 돈 벌려다 참교육 당하는 영화 근황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개봉도 하기 전에 대륙에서 아주 영혼까지 탈탈 털리고 있는 중이야. 사건의 발단은 주인공 앤디 밑으로 들어온 친저우라는 비서 캐릭터인데, 이게 이름부터가 선을 아주 씨게 넘었거든. 친저우 발음이 서구권에서 동양인 비하할 때 쓰는 그 악명 높은 “칭총”이랑 너무 비슷하다는 지적이 터져 나온 거지. 이건 뭐 대놓고 기싸움 하자는 수준 아니냐고.

심지어 캐릭터 설정도 무슨 쌍팔년도 인종차별 감성을 그대로 가져왔어. 화려한 패션 업계가 배경인데 혼자 촌티 풀풀 나는 안경에 체크 셔츠 박제하고 나와서, 사회성 밥 말아 먹은 공부 벌레처럼 묘사됐거든. 아시아인은 공부만 기계처럼 잘하고 눈치는 1도 없다는 서구권 꼰대들의 케케묵은 고정관념을 그대로 복붙해 놓은 셈이지. 게다가 연기까지 엄청 기괴하고 과장되게 시켜서 사람을 무슨 어리숙한 바보로 만들어 놨다니까.

중국 네티즌들은 지금 우리 시장에서 돈은 달달하게 빨아가고 싶으면서 뒤로는 동양인 호구 취급하냐며 분노 조절 실패 상태야. 안 그래도 노동절 황금연휴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 보이콧 화력이 실시간으로 타오르는 중이라 흥행은 이미 강 건너 불구경 수준이 됐어.

솔직히 요즘 같은 글로벌 시대에 이런 능지 처참한 방식으로 캐릭터 뽑은 제작진의 패기가 대단할 정도네. 전작의 갓벽했던 명성에 똥칠 제대로 하는 중이라 해외 커뮤니티도 어이없다는 반응이 지배적이야. 이 정도면 거의 자폭 수준의 어그로라고 봐도 무방할 듯 싶어. 이번 사태로 할리우드가 아시아 시장을 얼마나 우습게 보는지 다시 한번 증명된 것 같아서 씁쓸함이 가시질 않네. 제작진들 이번에 대륙의 매운맛 제대로 보고 정신 교육 좀 다시 받아야 할 기세임.
views67comments17like
댓글 17
저런것들이 지금 대한민국 점령하게생겼다 정치인들에개 돈성접대 뿌려가며 중국인 귀화시키고 공안식당으로 관리해 집단적으로 움직인다 150만마리가 넘게 서식하고 범죄율 1위다
DL •
명색이 대국이라며 하는짓은 졸렬하기 짝이없으니 이번에도 중국이 중국했네
DJ •
찰떡인데?
SE •
중국이 발작하는 것은 세계적으로는 맞다는 것
WT •
우리나라 대통령이라는 인간이나 당은 공산당 중국에 헌신해 북한한테 기어....이런 중국 보이컷 해야합니다
SH •
한국인, 일본인, 중국인의 공통점. 서양에서 Are you Chinese?라는말 들으면 기분 나빠함
IN •
중국산바퀴는 박멸하자!!
SP •
해외에서 우연히 마주친 한국인들에게 한국인이냐고 알아보면 반가워하는데, 중국인한테 중국인이냐고 물어보면 100이면 100 다 발작한다. 진짜임. 중국인 스스로가 겉으론 억지 자긍심을 가지면서도, 동시에 진짜 중국스러운건 그닥 멋지지 않다는걸 스스로도 잘 알기에 그런듯
KI •
열등감 하나는 대륙의 넓이와 같은 나라
SH •
중국은 꽁짜 훔쳐보기 넘버원 아닌가?지들이 돈 되는 시장도 아니면서
DK •
중국인 저렇게 대하는건 대찬성인데 문제는 모든 동양인을 싸잡아 저런다는 거지 ㅋㅋㅋ
PA •
중국인이 화를 낸다면 그것은 올바른 행동을하거나 올바른 말을 해서이다
SE •
어짜피 돈내고 안보는나라 아님? 보이콧? ㅋㅋ 웃기네
VO •
어쩌라고... ??? 진짜 요즘 뉴스 왜이래??? 이런건 중국에나 해당되는거지 나는 한국인인데 뭐 어쩌라는거지? 뜬금없이 중국에서 보이콧하는게 우리랑뭔상관인데??? ... 진심 뭐 어쩌라는겨 ㅋㅋㅋㅋ 뭘 원하니????
SK •
못봤지만 안봐도 뭔지 알것같고 저런 캐릭터 부인하는 건 전세계에서 오직 중국인들뿐이겠지
MR •
중국인 근로자들 우리나라와서 돈 쓸어모으면서. 돈 절대 않씁니다 시장이나 오일장에 와서도 옷하나 사는것도 만원짜리 옷도 못 사고. 혹여 몆 천원짜리 물건하나 사면서도 지나라. 차이나 팩 붙여 있으면. 안시는데 중국인들 ᆢ 우리도 알고 중국인들. 심보ᆢ 어디 교회나 무료로 주는 곳에서 얻어입고 신고 돈은 본국에 송금 무서운 민족
IL •
과장이나 비하가 아니라 내눈에도 짜장들은 한결같던데요. 전세계 어디서나 딱보면 티가 나는데 무슨 차별 타령인가요. 마치 아이를 아이처럼 여자를 여자처럼 묘사하면 차별미라 우기는 것과 같습니다
T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