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십 우승시킨 농구 코치가 제자 건드려서 전자발찌 차게 된 상황
미국 앨라배마주 콜드 스프링스 고등학교에서 여자 농구팀을 이끌던 페이지 아담스라는 코치가 있는데 상황이 아주 제대로 꼬였어. 이 코치가 부임하자마자 팀을 지역 챔피언십 우승까지 시키면서 학교에서는 거의 영웅 대접을 받았거든. 근데 화려한 커리어 뒤에 숨겨진 추악한 진실이 밝혀지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반전됐지.

알고 보니 자기가 가르치던 미성년자 제자랑 선 넘는 짓을 저질렀던 거야. 단순히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수준이 아니라 학생한테 음란물을 뿌린 혐의만 30건이 넘고 직접적인 신체 접촉이랑 성관계 혐의까지 포함해서 총 32가지 죄목으로 기소됐어. 현지 검사가 말하기를 이 혐의들이 다 인정되면 최대 31년 동안 감옥에서 썩어야 할 수도 있다네.

이게 끝이 아니야. 같은 학교에서 동료 코치로 일하던 남편도 이 사실을 알고 멘탈이 제대로 나갔나 봐. 남편은 곧바로 이혼 소송을 제기하면서 자녀들에 대한 단독 양육권까지 요구하고 나선 상태야. 부부가 같은 코트에서 호령하다가 한순간에 남남을 넘어서 법적 공방을 벌이는 원수가 되어버린 상황이지.

지금은 한화로 약 3억 3천만 원이라는 거액의 보석금을 내고 유치장에서는 일단 나왔지만 법원에서 명령을 내려서 발목에 전자발찌를 차고 있는 신세야. 한때는 지역의 자랑이었던 챔피언 코치가 이제는 전자발찌 차고 재판 기다리는 범죄자 신세가 됐으니 인생 참 허무하다 싶어.

선택 한 번 잘못했다가 커리어는 물론이고 가족까지 싹 다 잃게 생겼으니 자업자득이라는 말이 딱 어울려. 법원 명령에 따라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받아야 하는 처지라 어디 도망갈 수도 없어서 앞으로의 재판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현지에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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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우리나라도 중학교여교사 남제자 부적절한 성관계 사건 그때만 잠깐 나오고 조용하다~~~
HJ •
우리나라선 모텔에 자기아기랑 같이 들어간거 CCTV에 찍혀도 무죄주고 복직도 시켜주던데..
PA •
참된선생
JV •
한국 여교사 - 서방님이 자야 나도 자요
CY •
젊은 연상녀와 폭풍 발육 남학생의 조합. 거부할수 없는 은밀함이다
YU •
대한민국도밴치마킹이 필요하다
CO •
아름답네요 한국와서 선생님 해주세요
JO •
여성코치가 여성농구팀의 제자와...? 동성애 영상이란건가...? 나만 이해 못한거야???
LJ •
와.. 쌩얼 머그샷이 저정도면..
JK •
예쁘면 좀 봐줘도 되잖아. 한잔해~
MI •
선생님...!! 저는요!!
HY •
도입이 시급하네
KO •
남자와 똑같이 처벌해야 한다. 선택적 평등 그만
KI •
사랑에는 죄가 없다 간통죄도 없어진 마당에 사랑한 죄로 깜빵을 가면 되겠냐 학쒸
MI •
절라 예쁘네
TN •
음란물 배포는 좀..
VA •
솔직히 할만 하네요
JO •
이런 꼴은 아예 안 보고 싶으니까 코치들이 미성년자 안 가르치는 듯.시비 접근금지
DO •
이쁘다
CY •
못된 생각,못된 짓 뿐인 임산부도 애 유산에 이혼할 때까지 이런 짓에 몰두인 것도 보고.세상 진짜 이상함
D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