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칼부림하고 저수지 다이빙까지 해버린 고딩의 최후
2025년 4월 28일 청주 한 고등학교에서 정말 어처구니없는 사건이 터졌어. 한 고등학생이 가방에 흉기를 4자루나 챙겨서 등교하더니 특수학급 선생님 목을 조르고 난입한 거야. 비명 듣고 달려온 교장선생님부터 행정실 직원까지 복도에서 대치하다가 가슴이랑 배를 찔려버렸는데 진짜 영화 속 한 장면도 아니고 살벌함 그 자체였지.

학교를 엉망으로 만들고 밖으로 튀어서는 길 가던 생판 남인 시민 2명한테도 공격을 퍼부었어. 그러고선 인근 저수지에 냅다 몸을 던졌는데, 죽지는 못하고 구조 대원들한테 건져 올려져서 바로 철창행 티켓을 끊었지. 다행히 다친 6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하니 천만다행이야.

조사해 보니까 집안 형편도 안 좋고 교우 관계도 꽝이라 평소 스트레스가 폭발 직전이었다고 하더라고. 특히 특수학급에서 일반학급으로 바뀌면서 적응 실패한 게 컸던 모양이야. “아무나 걸리면 해코지하겠다”는 생각으로 칼을 갈았다는데 정말 소름 돋는 생각이지.

재판에서 변호인은 치료가 우선이라며 선처를 호소했지만, 판사님은 범행 수법이 너무 무자비하다며 장기 8년, 단기 6년이라는 참교육 엔딩을 땅땅 확정했어. 10대 소년범치고는 꽤 빡센 형량인데, 피해자들이랑 합의도 안 됐으니 당연한 결과라고 봐. 다들 인생 힘들어도 칼 들 생각은 하지 말고 평화롭게 살자. 이런 빌런 짓은 게임에서나 해야지 현실에서 하면 인생 로그아웃되는 지름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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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좋아요 아주좋아요 그냥 훈방 조치해라 ㅋㅋ
LD •
청주는 왜 강력범죄가 많은거 같지
XM •
청주에서의 범죄사고 관련 기사를 타 지역 대비 많이 접하게 되는데 청주에서 살기 위험해 보이기까지 하는군요
B_ •
살인미수인데 형량 꼬라지 봐라 ㅋㅋㅋㅋ 어이가 없는 나라야 ㅋㅋㅋ
JJ •
아주 쇼킹했었지. 이제 초딩도 칼들고 설치는데 선생님이 똑같이 칼들고 대응할 수는 없고 혹시모르니 전자충격기라도 쎈거 하나쯤은 대비해야 만일의 사태에 최악은 면할듯
GO •
8년..저 건장한 정신병자가 결국 살인을 저지르겠구나..제발 판결했던 판사집으로ㄱㄱ
GR •
저짓을 해도 6년 서부지원문짝 초범 19세는 5년 뭐 좀이상하지 않아 판사들이 책임질거 아니면서 교화라는말은 너무 역하게 들린다
LE •
선생님들 방검 조끼 입고 출근해야 하나?
JH •
인구가 줄어도 저런거는 .. 세상에 해충
JJ •
한짓에비해 형이 너무 가볍다라고 생각된다
I3 •
이젠 학교 교사들이 호신 장비 하나씩은 갖추고 출근해야 할듯. 많은 인원이 밀집해있는 학교라는 공간 특성상 상황이 발생하면 짧은 시간 내에 많은 피해자를 만들게되니, 경찰 출동 전에 조기 진압할 장비를 갖춰놔야지. 아예 보안 인력을 배치하면 더 좋고
S_ •
선생님도이젠 극한직업이네
QH •
한국판 총기 난사 사건이네 총기가 없어서 흉기지 총 있었으면 부모부터 쏴죽였겠네 저놈은 지구인 다 죽였을 연쇄살인마급 인성이네
SH •
무기징역이나 사형이지 저렇게체격이 좋은데 다친사람은 평생 상처지
SE •
청주가 조용한 도시였는데 요즘 왜 이리사건사고가 늘어나는가 모르겠네
JH •
청주 좌파화 영향
O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