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사라고 사기 치고 10대 성폭행하던 늑대와 춤을 배우 종신형 엔딩
영화 늑대와 춤을에서 순수함 그 자체였던 소년 전사 “많이 웃다”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아마 뒤통수 제대로 맞을 거야. 그 배역을 맡았던 네이선 리 체이싱 히즈 호스라는 인간이 현실에서는 완전 상종 못 할 빌런이었거든. 자기가 영적인 존재랑 직통으로 연결된 성스러운 주술사라고 구라를 치면서 10대 소녀들을 유인해 몹쓸 짓을 저질렀어.

말이 좋아 주술사지, 실상은 사이비 종교 교주 행세하면서 애들 인생 망친 쓰레기였던 셈이야. 2000년대 초반부터 네바다랑 몬태나 같은 북미 전역을 돌면서 범행을 저질렀는데, 피해자 중에 제일 어린 애가 겨우 13살이었다는 사실이 진짜 충격적이지. 심지어 15살밖에 안 된 미성년자를 아내로 삼고 성매매까지 시켰다는 의혹까지 있으니 이건 뭐 인간의 탈을 쓴 악마라고 봐도 무방해.

원래 이 양반 이름 뜻이 “말을 쫓아가”라는 의미라는데, 이름값 하느라 나쁜 쪽으로만 전력 질주를 했나 봐. 한때는 원주민 부족들 사이에서 치유 의식을 하는 용한 주술사로 대접받았다는데, 그 용한 신통력으로 자기 앞날에 수갑이 채워질 건 왜 못 봤나 몰라. 결국 미국 법원에서 종신형 때리면서 참교육 시전해 버렸어.

최소 37년은 감옥에서 썩어야 가석방 근처라도 가볼 수 있다는데, 그때 되면 나이가 80대 중반이라 사실상 벽에 똥칠할 때까지 감방 확정이야. 영화에서는 주인공 일기장 찾아주며 감동을 주더니, 현실에서는 범죄 기록만 한가득 남기고 인생 로그아웃하게 생겼어. 이런 놈들은 사회에 못 나오게 평생 격리하는 게 답이라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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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저면상이 50도 안됐다는게 놀라울지경
HO •
엡스타인 관련 백인 거물들은 빠져나가고?
HE •
한국에서 태어나으면 딱 민주당 의원이네 안희정 의원이 생각나는데 그외에도 헤아릴수도 없지만 영혼은 자유롭고 책임감이 없는사람들
WI •
젓가락 주술사... 카리나와 춤을..
TH •
전빤쓰 목사도 신도들에게 빤쓰 내리라고 했는데 전빤쓰 집회나가면 전빤쓰랑 하는건가????? ㅋㅋㅋㅋ ^ㅇ^
BA •
48세라고????
KD •
나이들면 들수록 인간은 점점 더 추해진다
JJ •
우리나라였으면 집행유예였을듯;
TY •
우리나라가 배워야 할 미국의 강력한 법
61 •
제일 추잡한게 인간이다~~
JM •
한국으로 이민왔으면 이재명처럼 재판 중지시컸을거고 최소한 국회의원이나 구청장 했을텐데..역시,미국이 이래서 강한거다
JU •
재메네이 아들 생각나네요
UR •
미국은 종신형 한국은 징역2년에 성교육40시간 정도
HD •
좌파수법
AX •
문재앙 닮았네요
ME •
민주당스러운 넘이네
IL •
째려보는 폼이 정청래 추미애 스럽다.
KI •
늑대였구먼
KS •
그립습니다 박원순
JO •
한국은 전과4범이 대통령이고 장관이고 당대표다
G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