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목 잡고 엉덩이 찬 게 장난이라는 직장 상사 근황
반도체 부품업체에 입사했던 20대 신입사원이 8개월 만에 스스로 생을 마감한 안타까운 사건인데 내용을 보면 정말 분통이 터져. 가해자인 40대 차장이라는 인간이 저지른 짓들은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거든. 목을 잡아 들어 올리거나 엉덩이를 발로 차고, 심지어 주먹으로 코를 때리는 등 온갖 신체적 폭행을 일삼았대. 언어폭력은 더 심각해서 “여자로 태어난 걸 감사해라, 남자로 태어났으면 나한테 죽었다”는 식의 폭언과 저질스러운 성희롱 발언까지 서슴지 않았다고 해.

피해자가 참다못해 노동청에 신고까지 했지만, 회사는 가해자랑 제대로 분리조차 해주지 않았어. 경제적인 상황 때문에 당장 그만두지도 못하고 억지로 참고 다니다가 결국 유서를 남기고 떠나게 된 거지. 그런데 이 가해자라는 인간은 첫 재판에서 이게 다 “긴장을 풀어주려는 장난이었다”는 황당한 주장을 하고 있어. 뒷무릎을 가격한 게 흔한 장난이라니 도대체 평소에 어떤 환경에서 살았길래 저런 소리를 당당하게 하는지 의문이야.

법정에서는 사려 깊지 못했다며 반성하는 척하더니 재판 끝나고 유족들이 부르니까 바로 도망가버리는 비겁한 모습까지 보였대. 동료들은 또 이 인간이 실력 있는 기술자라며 선처해달라고 탄원서를 써주고 있다는데 참 씁쓸한 현실이지. 검찰은 징역 3년에 취업제한 5년을 구형한 상태야. 고인이 겪었을 고통과 억울함이 조금이라도 풀릴 수 있도록 다음 달 선고 재판에서 엄중한 처벌이 내려지길 바랄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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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왜사는걸까
NE •
사람을 죽인것과 다름없다. 어쩌면 순간의 살인보다 더 잔인한 범죄다
HA •
검찰 없어지면 이것도 못보는건가?
HS •
회사 관리자들과 주변 동료들 책임도 크네. 누구하나 말리고 도움주는 사람 하나 없었던건가
JJ •
이럴때 필요한게 얼굴공개다
GA •
장난? 제정신인 판사라면 제대로 처벌하세요 아님AI에게 맞기세요
KT •
저런 짐승을 선처 호소한다는 직원들도 잇네. 할말이 없다
CJ •
그냥 직장내 장난감이 필요했네 여자에게 저런행동자체가 문제라는걸 모르는 회사전체가 가해자네
JW •
왜 꼭 유족이 증거를 첮아내야 하지? 경찰선에서 수사를 첨부터 제대로 할 수는 없는건가? 가족이 없는 피해자들은 억울한 채로 묻혀져야하고?
EN •
얼굴까라. 피해자만 항상 얼굴공개하고. 가해자는 왜 얼굴공개 안하네
BY •
판사들은 판결을 왜? 저렇게 하나 최소 10년이상 징역 살려야지 이러니ai판결 소리가 나오지
RH •
저런인간은 사회에서 격리시켜야한다
EY •
남자인 40대 직장상사가 20대 여직원에게 목덜미를 잡고 엉덩이를 걷어 차며..."네가 회식에 오면 도우미 있는 노래방을 못 간다"라고 스스럼없이 농담따먹기에.....이 정도면 살인으로 간주해도 충분해 보이는구먼.
NA •
여자가 기계 엔지니어로 입사한거 자체가 마음에 안들어서 괴롭힌거네. 그리고선 장난이라는 말로 돌린거고
CO •
"피고인은 동료들이 입을 모아 선처를 구하는 신망 두터운 기술자다. 가족과 동료들이 탄원하는 점을 고려해 최대한 선처해주시길 부탁드린다" 진짜 어이가 없네. 이것들은 공범이다
DO •
"경찰은 방씨가 숨지자 사건을 증거불충분으로 종결했다. 이후 고인 휴대전화에서 증거 자료를 확보한 유족이 검찰에 이의를 신청하면서 경찰은 보완 수사 끝에 지난해 6월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이 더 나쁨
YI •
요즘 세상이 어떤세상인데 저딴 80년대 꼰대가 있냐??????똑 같이 돈벌러왔다 돈을 니가 주는거도 아니고 저런10 아 욕도 아깝다
II •
회사 공개해라
S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