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교실 교탁 뒤에서 애들 배 만지던 선생 참교육 시급한 근황
경북의 한 초등학교에서 30대 담임교사가 초등학교 2학년 여학생들을 상대로 정말 말도 안 되는 짓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불거졌어. 학기 초부터 수업 시간에 교탁 뒤로 아이들을 불러내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일삼았다고 해. 피해자가 한 명도 아니고 여러 명이라는데, 학부모들이 서로 연락하며 이 사실을 확인하고는 완전히 멘붕에 빠졌지.

아이들 말을 들어보면 수법이 진짜 소름 돋아. 교탁이라는 구조물을 방패 삼아 다른 학생들 눈을 피해 범행을 저지른 거야. “선생님이 옷 속에 손을 넣어서 배를 만졌다”, “안고 손을 잡았다”는 구체적인 묘사가 쏟아져 나왔어. 심지어 아이 손을 본인의 신체 부위에 억지로 갖다 대는 행위까지 여러 차례 반복했다는 주장도 있어.

이 사건으로 아이들은 심각한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중이야. 밤마다 악몽을 꾸는 건 기본이고 심리 상담이 시급한 상황이지. 한 아이는 경찰 조사를 받으러 가기 전에 “엄마 나 성폭행당해서 경찰서 가는 거야?”라고 물어봤다는데, 어린아이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오게 만든 현실이 참담할 뿐이야. 학교 안에서도 이미 소문이 다 퍼져서 2차 피해까지 걱정되고 있어.

현재 학교 측은 해당 교사를 직위 해제하고 담임을 교체한 상태야. 경북경찰청에서 신고를 받고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갔다고 하니, 철저하게 조사해서 인과응보를 보여줘야 한다고 봐. 학교라는 안전한 공간에서 보호받아야 할 아이들이 이런 고통을 겪게 된 게 너무 가슴 아프네.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게 강력한 처벌과 대책이 필요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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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미치셨네요
P8 •
아동 성범죄는 화학적 거세 하거나 자르고 일단 판결 시작하자
22 •
선생이 선생같은게 없고 학부모가 학부모같은게 없고 학생이 학생같은게 없는 세상이 되어간다
AO •
이래서 cctv가 필요한 거예요!!!!! 저게 사실이라면 진심 얼굴 공개 했음 좋겠다
MY •
증거없이 증언만으론 처벌이 어려워야.. 교실에 cctv를 의무화 해야..
YH •
언젠가 누가 아이디어 냈었는데, 성범죄자는 아랫도리에 혈류량 자동으로 체크하는 전자팬티 입히라고 ㅋㅋㅋ 거기 커지면 주변에 성범죄자 흥분중이라고 알람소리 크게 나고 전자침에 찔리게해서 지옥체험 하도록..
PR •
40년전에 국민학교 다닐때 학생들 보는 앞에서 지 무릎에 앉혀놓고 반바지 체육복 밑으로 손넣는거 본적 있는데~ 21세기에도 이런짓을 하는것들이 있다고???? ㄷㄷㄷ
GA •
아동신체를 보고 성적인 감정을 느끼는건 진짜 정신병자이자 같은 인간이 아니다. 애기들은 발가벗고 뛰어다녀도 그냥 애들일뿐이고 다칠까 걱정이 되는게 보통 사람들의 사고이다
MO •
이제 선생이 뭘 가르치는 수업은 없어져야 하지 않을까? 수업은 ebs이서 하고 선생 2명이 학습 보조만 해주는 걸로 바껴야지
QN •
아이고 미련하고 멍청한놈
RO •
80~90년대엔 저런 거로 신고가 안되었죠. 선생들중 이상한 짓하는 남자 선생들 좀 있었음
LJ •
이놈 이런짓 할려고 기를쓰고 선생질 하는구나.
NS •
이 사건 장학사가 사건 은폐시키려 학부모 압박, 협박한 것도 추가 내용임
JI •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미쳤나봐 미성년자 성범죄자는 무조건 신상공개 가야한다
JH •
부모가 부모 역할 제대로 못하고, 교사가 교사 역할 제대로 못하고, 어른이 어른 역할 제대로 못하면 자식이 부모를 공경할 수 없고, 제자가 선생을 얕잡아보고, 애들이 어른을 역겨운 존재로 생각한다
JR •
신상공개해라 다른피해자또생긴다
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