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부부 시신 사건의 소름 돋는 정체와 천륜 저버린 배후
일본에서 진짜 소름 돋는 사건이 터졌어. 도치기현 강변에서 50대 부부가 불에 탄 채 발견됐는데, 범인들 정체가 공개되자마자 다들 경악을 금치 못했지. 잡고 보니까 20살 한국인 청년이랑 일본에서 꽤 유명했던 아역 배우 출신이더라고. 둘 다 촉망받던 야구 유망주에 주변 평판도 좋았던 애들이었는데, 어쩌다 이런 끔찍한 일에 가담했나 했더니 바로 ‘야미바이토’라고 불리는 고액 어둠의 알바 때문이었어.

SNS에서 돈 많이 준다는 광고 보고 혹해서 살인 청부를 수락한 건데, 지시하는 놈이랑 연결해 주는 중간책까지 조직적으로 움직였더라고. 얘네는 실행역으로 투입돼서 시신 훼손이랑 유기까지 맡았는데, 그렇게 받은 돈이 인당 2,300만 원 정도래. 그 돈 받자마자 오사카로 튀어서 유흥비로 펑펑 쓰고는 SNS에 선글라스 끼고 브이 하는 사진까지 올렸다가 결국 위치가 들통나서 잡혔어. 인생을 고작 그 정도 돈에 배팅하고 범행 직후에 인증샷까지 남기다니 진짜 할 말이 없다.

근데 이 사건의 끝판왕은 따로 있었어. 알고 보니 이 끔찍한 일을 의뢰한 배후가 살해된 부부의 친딸이랑 그 내연남이었던 거야. 가게 경영권 문제로 부모님이랑 갈등 빚다가 결국 사람을 써서 부모를 보내버린 거지. 돈 때문에 천륜까지 저버린 딸이나 푼돈에 눈멀어 살인까지 저지른 애들이나 진짜 인간의 끝을 보여주는 것 같아. 지금 살인 혐의로 재판 중이라는데 이런 놈들은 법의 심판을 아주 따끔하게 받아야 한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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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무섭다. 진짜 청부살인 말만들었지. 자식이 그것도 부모를 죽여달라 하다니 ㅠ 슬프네
MI •
살해된부부는 조선족 일본귀화인인데 악랄하고 야비한방법으로 사업확장후 딸과사위에 청부살해됨..사위놈이 진짜 나쁜놈임.
MO •
광기?이름이.광기라고?狂氣. 기가차네ㆍ
CJ •
이름값하네
H2 •
불에 탔다고 하니까 폼페이의 최후 화석이 된 로마인들 서로 껴안고 있는 연인인가 부부 화석이 생각 나내요
CH •
의견이 다르다고 사람을 죽이다니. 부모이기 전에 사람을 그런 일로 주인다는 것은 악마지
EV •
무서워라
WE •
니가 기자니? 옛날 꺼 다시 써대는 게
WO •
돈이면 무슨 짓이던 하는 자들
KC •
미칬네..평생 감옥에 있어라
AL •
기사내용이 중국에서 중국아역배우였으면 여기 댓글폭발했겠지ㅋㅋㅋ
F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