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형이 또 한 건 하려는 모양이야. 의회 허락도 없이 이란이랑 전쟁 벌인 지 벌써 60일이 다 됐는데, 미군 지휘부 형님들이 트럼프 책상 위에 아주 화끈한 이란 공략집 세트를 올려놨대.
제시된 옵션들이 아주 살벌한데, 첫 번째는 호르무즈 해협 근처 섬에 미군 지상군 투입해서 바닷길을 아예 점거해버리는 알박기 전략이야. 두 번째는 더 맵게 가는데, 이란 이스파한 지역에 특수부대 형들 보내서 60% 농축 우라늄을 싹 정리해버리는 핵시설 타격 작전이지. 마지막은 그냥 이란 전역에 대규모로 매운맛 펀치를 날리는 시나리오인데, 이거 거의 멸망전 수준 아니냐고.
근데 웃긴 건 원래 전쟁권한법이라는 게 있어서 오늘까지 의회 컨펌 못 받으면 군대 빼야 하거든? 근데 전문가들 말로는 트럼프 형 성격에 30일 연장권 써버리거나 아니면 아예 법 무시하고 마이웨이로 고(Go)를 외칠 확률이 아주 높대. 법보다 주먹이 가깝다는 걸 몸소 실천하는 중이지.
미국 성님들 군사 작전 보고 있으면 진짜 빠꾸가 없어서 무서울 지경이야. 이란 형들은 지금 잠도 제대로 못 잘 것 같은데, 과연 트럼프 형이 어떤 버튼을 누를지 전 세계가 숨죽이고 지켜보는 중이야. 평화 메타는 이미 물 건너간 것 같고, 국제 유가랑 주식창 요동칠 거 생각하면 벌써부터 가슴이 웅장해진다. 과연 이란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지켜보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