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가겠다고 월 400만원 학원 다니다 선생한테 가스라이팅 당해버린 10대의 최후
서울대 목표로 자퇴까지 하고 고액 학원 다니던 한 10대 소녀가 엄마를 살해한 사건인데, 그 배후에 소름 돋는 진실이 숨어 있었어. 한 달 수강료만 400만 원이나 하는 학원이었는데, 엄마가 보기에 수업도 부실하고 돈만 떼먹는 것 같아서 수강을 취소하려고 했거든. 근데 이게 비극의 시작이었던 거지. 학원 부원장이었던 장 씨라는 사람이 학생을 완전 가스라이팅해서 정신적으로 지배하고 있었어.

엄마를 죽이고 나서도 딸은 죄책감은커녕 집 팔아서 선생님한테 2억 원을 드려야 한다고 주장할 정도였으니까 말 다 했지. 심지어 이 부원장은 야구방망이로 사람을 때린 전과까지 있는 위험한 인물이었더라고. 나중에는 둘이 짜고 학원장까지 해치려다 꼬리가 밟혔는데, 법정에서도 딸은 “선생님의 인격에 맞는 대우를 해달라”며 끝까지 감싸는 모습을 보여서 사람들을 더 경악하게 만들었어.

전문가들은 전형적인 그루밍 범죄라고 분석하더라. 더 어이없는 건 장 씨를 추종하는 다른 학생들도 선생님 지시를 받고 경찰이랑 딸의 아빠를 모욕하는 가짜 뉴스까지 만들었다는 점이야. 집단으로 세뇌당해서 뭐가 옳은지 그른지 판단력을 완전히 상실한 셈이지. 결국 스승과 제자라는 탈을 쓴 두 범죄자는 나란히 징역 20년을 선고받고 감옥행 엔딩을 맞이했어.

공부 잘해서 명문대 가려던 학생이 한순간에 가스라이팅에 먹혀서 인생이 나락으로 간 걸 보니 현실이 영화보다 더 잔혹하다는 생각이 들어. 주변에 이런 교묘한 심리 조종자가 있으면 진짜 답도 없다는 걸 보여준 역대급 씁쓸한 사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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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월 4백씩이나 학원비를 갖다 바치고, 집까지 팔아 2억을 학원선생에게 줘야 한다는 말에 경악..게다가 친 엄마를 살해하기까지 한 딸이라니..진짜 믿기질 않네요.이렇게 가스라이팅한 학원선생도 악마 그 자체고, 두 사람 모두 징역 20년도 가볍다
WE •
이런일이 있었다니@@
LA •
에라이
LE •
전국민을 가스라이팅해서 정권 탈취한 정부도 있었지
JH •
신천지냐?
JU •
그 노무 서울대. 서울대 나오면 뭐든 다 하냐. 윤 뭐시기는 서울대 나오고 결말은 감방에 있다
WJ •
가스라이팅이 이렇게 무섭다
GK •
스카이캐슬이네
LD •
가스라이팅이네 뭐네 하징사라 니들이 돈때문에 그런거지 개돼지들아.반성은안하고 남탓만하네
SH •
미친거 같다.
M_ •
계획적으로 사람을 죽여도 20년이 다네.. 우리나라는 판새들이 범죄를 양산하고 있다.
TJ •
정말 서울대 가는 게 목표라 엄마 죽이고 학원장 살인에도 가담했다는 건가. 진짜 궁금하다. 그렇게 설령 서울대 간다고 치자. 그리고? 대체 사람 죽이고 서울대 가서 어떤 미래를 꿈꾼 거지?
UN •
서울대 목표? 기가 막히군. 한참 모자란 딸을 부원장이 가스라이팅한 것! 부족하고 모자란 자식들이 위험하다
CH •
아이 낳아서 버르장머리 못고칠거 같으면 낳지를 마라. 저런것도 자식이냐! 차라리 개를 키워라
CC •
와 고작20년
HE •
이래서 세뇌교육이 무서운겁니다. 그래서 북한주민들이 김정은을 그렇게 따르는겁니다. 정신세계는 단순한거 같아요
H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