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안 사고 수익률 912% 뽑아낸 형님의 뼈 때리는 투자 팩폭
IMF 시절 단돈 1억으로 156억을 찍어버린 전설의 고수, 강방천 회장님의 투자 썰 좀 풀어볼까 함. 이 형님은 영화 “국가부도의 날”에서 유아인이 맡았던 배역의 실제 모델로도 유명한데, 진짜 실력이 어나더 레벨임. 근데 반전인 건 대한민국 국룰 주식인 삼성전자를 단 한 주도 안 담고 있다는 사실이지.

보통 사람들은 삼전 하면 무지성으로 적금 들듯이 사 모으잖아. 근데 이 형님은 “이익의 질”이 구리다고 딱 잘라 말해버림. 반도체 산업이 겉으로는 화려해 보여도 사실은 벌어들인 돈을 다시 공장 짓고 장비 사는 데 다 쏟아부어야 하는 구조라 주주들 몫이 별로 없다는 거야. 한마디로 “가성비 떨어지는 장사”라는 거지. 게다가 업황에 따라 수익이 널뛰기하는 것도 질색이라고 함.

형님이 주식을 고를 때 보는 기준은 딱 네 가지임. 사업이 쭉쭉 뻗어 나가는 확장성, 얼마나 오래갈지 보여주는 지속성, 실적이 출렁이지 않는 안정성, 그리고 미래가 훤히 보이는 예측 가능성임. 이 네 박자가 안 맞으면 아무리 시총 1위라도 거들떠도 안 본대.

남들 다 PER 보면서 가성비 따질 때 이 형님은 PFR, 그러니까 “주가 대비 잉여현금흐름”을 봐야 한다고 강조해. 회사 주머니에 진짜로 남는 현금이 얼만지가 찐이라는 소리지. 실제로 삼전 없이도 18년 동안 수익률 912%를 찍었다니 이건 뭐 실력으로 증명한 셈임. 무지성 매수보다는 역시 이익의 질을 따지는 뇌섹남 스타일의 투자가 답인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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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당신이 찬양하는 테슬라는 곤두박질 치고 삼전은 폭등했어요. 세상은 아무도 몰라요
SH •
걍 뻥천이 아즉 사기치고 다니냐?? 뭘 안다고 온 동네 분탕질 치고 다님?? 카카오는 다 팔은??
MO •
운이 좋으신분
WE •
ㅋㅋㅋ 그래서 지금 당신 수익률은 얼마지? 언제적 156억 이야기를 아직도 하고 있는거야... 강방천도 감 다 죽었는데 뜬금없이 왜 이런 기사를 쓴 거지?
SM •
그냥 운이 좋은겁니다
AR •
그냥 운빨
WJ •
IMF때는 누구나 투자하면 가능 했던 시대였지지 아마 근데 뭘 그리 잘났다고 설치나
SI •
버핏처럼 꾸준히 포트폴리오 공개하는 것도 아니고, 1%의 운으로 부자되서 옛날얘기만 하면서 사골우려먹는 사람일뿐
WI •
삼전을 왜 사는가. 신경 안써도 되니까. 다른건 이벤트 발생하고 무엇이 언제 오를지 모르니까
KO •
통찰력 있는 말씀에 감명받아 카카오 대량 매수했다가 60프로 마이너스 손절했습니다. 대가 인사이트가 반드시 정답은 아님을 배운 수업료라 생각했습니다
DE •
주식좀 올랐다고 고수라보지 않는다 주식고수는 없고 운빨고수는 있지
DO •
고향보니..
01 •
크크크 전원주 가 그 당시에 하이닉스를 운 좋게 샀지. 다른 종목 샀으마. 아직 그렇게 벌었겠냐? 깡통 찾지. 너도 운빨이야. 운빨
QQ •
에이 우리나라에는 1억안되는 돈으로 천억번 남욱이란 사람도 있는걸요 더번사람도 있어요
MI •
1억으로 156억만들었는데 156억으로 1조5천억은 못만들었나봐?
BS •
이재명 재판받아라 넌 왜 법위에 있냐
W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