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서 2살 애기 뒤통수 후려치고 뻔뻔한 연기 시전한 60대 빌런
인천 부평의 한 공원에서 진짜 말도 안 되는 사건이 일어났어.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평화로운 오후였는데, 겨우 두 살 된 꼬맹이가 비둘기 보며 신나게 뛰어가고 있었거든. 근데 웬 60대 남성이 갑자기 나타나서 애기 뒤통수를 아주 세게 갈겨버린 거야. 얼마나 강하게 때렸는지 애기 몸이 공중에 붕 뜰 정도였다는데, 바닥에 이마를 찍히면서 피멍까지 심하게 들었대. 아빠가 겨우 5~6m 뒤에서 강아지 챙기던 찰나에 벌어진 순식간의 일이었지.

이 가해자 아저씨는 애를 때려놓고선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손에 커피 들고 유유히 산책하며 도망치려 했어. 결국 애기 아빠가 추격해서 붙잡았는데, 이때부터가 진짜 가관이야. 갑자기 자기가 장애가 있어서 듣지도 말하지도 못한다는 제스처를 취하며 억울한 척 연기를 시전했거든. 경찰이 와서 붙잡으니까 아빠 얼굴에 커피를 뿌리려 하고 주먹까지 휘두르며 때리겠다는 시늉까지 하며 끝까지 진상을 부렸더라고.

알고 보니 이 사람, 예전에도 소형견을 발로 찼던 전적이 있다는 목격자 증언까지 나왔어. 활발하던 아이는 이번 일로 충격이 커서 아예 마음을 닫아버렸고, 가족들은 가해자가 일단 조사만 받고 귀가했다는 소식에 언제 또 나타날지 몰라 집 밖에도 못 나가고 벌벌 떨고 있는 상황이야. 즐거워야 할 어린이날이 한순간 만에 악몽으로 변해버린 셈이지. 이런 무개념 빌런은 제발 다시는 사회에 못 나오게 엄벌에 처했으면 좋겠다. 부디 아이가 상처를 잘 극복하고 다시 예전처럼 밝게 웃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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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귀가조치..역시 견찰은 실망을 안시켜ㅋ
NA •
요즘 경찰은 귀찮은사건은 그냥 풀어주네
MJ •
귀가조치??? 하 진짜
EK •
어르신이란 말이 없어진 요즘늙 은 것들
UN •
현장에서 체포된 폭행범을 귀가조치시키다니....더군더나 2살 애기가 피해자인데... 예전에 소형견도 발로 찼다면 아주 위험한,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다. 보호조치를 해서 다른 시민들의 안전을 담보했어야 했다
YH •
이부망천 역시
RO •
와.. 얼마나 찌질한 인생을 살면 저렇게까지 약한 것들만 공격하고다니냐.
HO •
인간은 수명이 너무 긴것같다
SP •
조그만 아기를 어떻게 때리냐 걸음마하는 아기를 때렸는데 구속을 안 해? 왜? 유치장에 있어야할게 왜 편한 집에 있는건데? 왜?
HU •
좋은 동네 살자
HA •
경찰들은 지들마음대로 법의 정의를 내린다. 이정도면 불구속이 아니라 아동폭행 현행범으로 당장 구속송치 해야한다. 인구도 없는 나라에서 이런일은 법이 관대해서는 절대 않된다~!!!!
HA •
똑같이 해줘 정당방위야
AI •
구속시키는것이 당연한거 이놈들아 불구속 말미되냐 묻지마 폭해인다 그것도 두살배기 어린애를
HS •
잔인 악독한자다 구속해라 !! 어린이에게 이유없이 강하게 폭력을 쓰냐?
C1 •
저런 악질 지보다 큰 놈은 못건드리고 약자한테 폭력행사
PI •
우리견찰.어이~ 귀찬아
SW •
아,갈수록 미친인간들이 왜이리많아져.
RA •
제2의 절라민국 땅 어쩔수 없나 봄..
YU •
그냥 일반 60대가 아니라 정신병있는 60대자나요…정신병자라고 하면 또 사회적 약자 어쩌고저쩌고 할까바 정신병자라는 말도 못쓰나요?정신병자들이 활개하고 당기면 국가의 관리소홀로 되서 그런가요? 정신자체장애인들이 점점 많아지는 사회인데 퍼주기정책은 그만하고 저런사람들에 관리에 대한 재정을 투입하고 국가에서 대책도 내고 특별관리도 해야할듯
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