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자꾸 선 넘으면서 깐족거리니까 트럼프 형님이 제대로 기강 잡으러 나섰어. 이번에 미국이 “프로젝트 프리덤”이라고 해서 해협에 갇힌 배들 구출하는 작전을 시작했거든. 근데 이란 이 친구들이 이걸 휴전 협정 위반이라면서 아주 거칠게 반응하는 중이야. 말로만 그러는 게 아니라 실제로 행동까지 옮기고 있어서 상황이 꽤 심각해 보여.
심지어 우리 한국 화물선까지 건드리고 UAE에 미사일이랑 드론까지 쏴버리는 패기를 보여줬어. 이걸 본 트럼프가 폭스뉴스에 나와서 아주 살벌한 경고를 날렸는데, 만약 미국 선박 공격하면 이란이라는 나라 자체가 지구상에서 로그아웃될 수도 있다고 선언했어. 사실상 “지구 삭제 예고장”이나 다름없는 수준이라 보는 내내 살 떨리더라고. 역시 천조국 수장다운 시원시원한 매운맛 발언이지.
트럼프 말로는 미국 무기랑 탄약이 예전보다 훨씬 고사양으로 업그레이드됐고, 전 세계 기지에 장비가 꽉꽉 차 있어서 언제든 버튼 누를 준비가 돼 있대. 이란이 요즘 좀 유순해진 것 같다고 슬쩍 띄워주면서도, 필요하면 이 모든 화력을 아낌없이 쏟아붓겠다고 엄포를 놓은 상황이야. 한마디로 더 이상 참지 않을 테니 알아서 기라는 소린데, 성님 포스가 진짜 장난 아니네.
이란 입장에서는 진짜 등골이 오싹할 것 같아. 세계 최강의 군사력을 가진 형님이 저렇게 대놓고 삭제 운운하니까 말이야. 진짜로 끝장을 보려는 건지 아니면 그냥 강력한 경고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우리 배들은 부디 무사히 빠져나왔으면 좋겠어. 이란도 눈치껏 행동해야지 안 그러면 진짜 지도에서 사라지는 수가 있으니까 말이야.

